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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Archives - 뷰어스

#팁 (95 Posts)

  • "밥솥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전기밥솥은 매일 쓰다 보니 소리에 익숙해집니다. 그러다 평소와 다른 소리가 나도 그러려니 하고 넘기게 됩니다. 그런데 밥솥 소리는 안쪽 상태를 알려 주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미리 알고 계시면 크게 번지기 전에 잡으실 수 있습니다. 칙 하고 김이 새는 소리 뚜껑 가장자리에서 김이 옆으로 새는 경우입니다.고무 패킹이 딱딱해졌거나 밥알이 끼어 있을 수 있습니다.
  • "핀란드 사람들은 빨래를 '이렇게' 넙니다" 실내에서도 냄새가 안 납니다 핀란드는 일 년 중 상당 기간을 실내에서 빨래를 말립니다. 그런데 집에 들어가도 눅눅한 냄새가 잘 나지 않습니다. 건조기를 다 쓰기 때문이 아니라 너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몇 가지만 따라 하시면 집에서도 같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간격을 손바닥만큼 벌립니다 옷과 옷 사이를 붙여 널면 그 사이가 마르지 않습니다.손바닥 하나가 들어갈 만큼 띄워 너
  • "세제도 극세사도 아니었다" 유리창에 남는 얼룩 없애는 재료 1위 유리창을 닦고 나면 마른 뒤에 하얀 줄이 남습니다. 극세사 천으로 다시 밀어도 방향만 바뀔 뿐 사라지지 않습니다. 세제를 더 쓰면 오히려 자국이 진해집니다. 그런데 버리려던 것 하나면 대부분 없어집니다. 신문지입니다. 물기를 먼저 걷어 냅니다 분무기로 물을 뿌린 뒤 고무 밀대로 한 번 내립니다.물이 남은 상태에서 종이로 문지르면 종이가 찢어집니다.위에서 아
  • "물티슈도 세제도 아니었다" 벽지에 묻은 얼룩 지우는 재료 1위 벽지에 손자국이나 검은 자국이 생기면 대부분 물티슈부터 집습니다. 그런데 문지를수록 자국이 넓어지고 그 자리만 얼룩덜룩해집니다. 물이 닿으면 벽지 무늬가 벗겨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필통에 있는 것 하나면 대부분 지워집니다. 지우개입니다. 마른 상태에서 살살 문지릅니다 벽지가 젖지 않은 상태에서 지우개를 대십시오.연필 자국 지우듯 한 방향으로 가볍게 문지릅니
  • "물티슈로 닦으면 깨끗해진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식탁이든 문손잡이든 물티슈 한 장이면 다 해결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한 번 쓱 훔치면 눈에 보이는 얼룩은 사라지니 깨끗해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물티슈로 닦는 것은 씻는 것과 다릅니다. 오히려 더 지저분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먼지를 펴 바르는 셈입니다 물티슈는 젖어 있어서 먼지를 밀어 옮깁니다.한 장으로 넓은 면을 훔치면 그대로 퍼집니다.한 면이
  • "냉장고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냉장고는 늘 조용히 돌아가는 물건이라 소리가 나면 금방 알아차립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며칠 듣다가 익숙해져서 그냥 넘어갑니다. 소리마다 원인이 다르고 그중에는 두면 정말 곤란해지는 것도 있습니다. 세 가지만 기억해 두십시오. 뒤쪽에서 웅웅거리는 소리가 커졌을 때 평소보다 압축기 도는 소리가 커졌다면 열을 못 빼고 있는 것입니다.뒷면과 벽 사이가 좁으면 바람
  • "일본 사람들은 옷을 '이렇게' 갭니다" 서랍을 열면 다 보입니다 서랍에 옷을 차곡차곡 쌓아 두면 정리한 그날은 깔끔한데, 아래쪽 옷을 한 번 꺼내는 순간 다시 뒤죽박죽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 늘 위에 있는 옷만 입게 되고 아래쪽 옷은 계절이 지나도록 그대로 남습니다. 집이 좁아 수납을 오래 고민해 온 일본에서는 개는 방향 자체가 다릅니다. 쌓지 않고 세웁니다. 네모나게 접어 세워서 꽂습니다 옷을 서랍 높이에 맞춰 네모반
  • "냉장고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냉장고는 원래 조용히 도는 가전이라 소리가 달라지면 금방 알아차리게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며칠 듣다가 익숙해져서 그냥 넘기십니다. 수리 기사들 말로는 소리가 바뀐 시점에 손을 쓰면 부품 하나만 갈면 될 일이 몇 달 뒤에는 냉장고를 바꿔야 하는 일이 된다고 합니다. 세 가지 소리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덜덜거리는 소리는 대개 수평 문제입니다 바닥이 기울어
  • "전자레인지 눌어붙은 자국, 세제로는 절대 안 지워집니다" 레몬 하나면 끝 전자레인지 문을 열면 천장과 벽면에 국물이 튀어 눌어붙은 자국이 그대로 굳어 있습니다. 행주로 문질러 봐도 딱딱해서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세제를 뿌려 보면 이번에는 그 냄새가 음식에 밸까 봐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데 굳은 자국은 문질러 떼는 게 아니라 김으로 불려 내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레몬 반쪽을 물에 띄워 돌리십시오 내열 그릇에 물을 반쯤 담고 레
  • "칼은 잘 들면 위험하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잘 드는 칼은 위험하니까 적당히 무딘 게 낫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주방에서 손을 베는 사고는 오히려 무딘 칼에서 훨씬 많이 납니다. 안 잘리니까 힘을 더 주게 되고, 그 힘이 미끄러지는 순간 그대로 손으로 향하기 때문입니다. 칼은 잘 들수록 안전한 도구입니다. 무딘 칼이 미끄러집니다 날이 무디면 재료 표면을 파고들지 못하고 옆으로 밀립니다
  • "세탁기 안 돌아간다고 기사 부르면 4만 원입니다" 직접 하면 0원 세탁기가 물을 못 받거나 배수가 안 된다며 기사를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출장을 나가 보면 부품 고장이 아니라 필터 두 개가 막혀 있는 경우가 상당수입니다. 이 두 곳은 설명서에도 사용자가 직접 청소하라고 적혀 있는 자리입니다. 십 분이면 되고 돈은 한 푼도 들지 않습니다. 급수 필터부터 확인하십시오 세탁기 뒤쪽 수도 호스가 연결되는 곳에 아주 작
  • "끈적한 스티커 자국엔 이게 1위였습니다" 세제보다 드라이기 바람 유리병이나 가구에 붙은 스티커를 떼면 끈적한 자국이 그대로 남습니다. 손톱으로 긁으면 표면에 흠집만 생기고 물로 문지르면 오히려 더 넓게 번집니다. 스티커 접착제는 열을 받으면 성질이 물러지는데 이 점을 이용하면 훨씬 쉽게 떨어집니다. 집에 있는 드라이기 하나면 됩니다. 삼십 초만 데우면 통째로 밀립니다 드라이기를 뜨거운 바람으로 놓고 스티커에서 십 센티미
  • "키오스크 앞에서 멈칫하셨죠?.." 6070이 기계 앞에서 안 밀리는 법 3가지 식당 앞 기계 앞에서 뒷사람 눈치가 보여 그냥 나온 적, 있으시죠? 몰라서가 아니라 시간이 없어서 못 한 겁니다. 기계는 익숙해지면 됩니다. 밀리지 않고 쓰는 세 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사람이 없는 시간에 미리 연습합니다 기계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뒤에 줄이 있는 상황이 어려운 것입니다. 점심시간을 피해 한산할 때 한 번만 천천히 눌러 보세요. 순
  • "카톡 보내기가 어렵습니다.." 6070이 오해 없이 문자 보내는 법 4가지 자식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짧게 오거나 아예 없었던 적, 있으시죠? 내용이 아니라 보내는 방식 때문일 수 있습니다. 같은 말도 문자로는 다르게 읽힙니다. 오해 없이 마음을 전하는 네 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한 번에 한 통으로 보냅니다 한 문장씩 나눠 보내면 상대 휴대폰에서는 알림이 다섯 번 울립니다. 회의 중이거나 운전 중이면 그것만으로 부담이
  • "묻는 법만 바꿔도.." 나이 들수록 대화가 살아나는 질문 4가지 자식이나 손주와 마주 앉았는데 몇 마디 오가다 대화가 뚝 끊긴 적, 있으시죠? 할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 묻는 방식 때문입니다. 질문 하나만 바꿔도 대화가 이어집니다. 네 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예 아니오로 끝나지 않게 묻습니다 밥 먹었냐, 잘 지내냐고 물으면 대답은 한 단어로 끝납니다. 대신 요즘 뭐가 제일 바쁘냐고 물어보세요. 상대가 설명을 해야 하는
  • "옷에 묻은 볼펜 자국엔 이게 1위였습니다" 세제보다 소독용 알코올 흰 셔츠 주머니에서 볼펜이 터지면 대부분 그 옷은 그대로 버리게 됩니다. 세제를 문지르면 오히려 잉크가 번져서 자국이 더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볼펜 잉크는 물에 녹는 성분이 아니라 기름에 녹는 성분이라 물세탁으로는 빠지지 않습니다. 약국에서 파는 소독용 알코올 한 병이면 대부분 지워집니다. 문지르지 말고 두드려서 빼내십시오 잉크가 묻은 자리 아래에 마른 수
  • "업체 부르면 15만원, 직접 하면 1만원" 벽지 뜯어진 건 이렇게 잡습니다 벽지가 모서리부터 들뜨거나, 이사하다 긁혀서 찢어지는 일이 흔합니다. 한 곳만 그런데 도배 업체를 부르면 최소 시공 단위가 있어 15만 원 가까이 나옵니다. 그냥 두자니 볼 때마다 거슬리고, 시간이 지나면 그 부위가 점점 벌어집니다. 그런데 부분 보수는 재료값이 1만 원 안쪽이고, 방법도 어렵지 않습니다. 들뜬 곳은 풀만 넣으면 됩니다 모서리나 이음매가 들
  • "한국인 90%가 그릇을 반대로 넣습니다" 안 닦이는 이유였습니다 식기세척기를 들이고 나서 실망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돌리고 나면 그릇 안쪽에 물이 고여 있거나, 밥풀이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결국 손으로 애벌 설거지를 다 해놓고 넣게 되니 산 의미가 없어집니다.기계 성능 문제가 아니라, 물이 아래에서 위로 뿜어져 나온다는 사실을 놓쳐서 생기는 일입니다. 더러운 면이 아래를 향해야 합니다 식기세척기는 바닥 가운데의 회전
  • "세제도 물티슈도 아니었다" 전자레인지 찌든 때 없애는 재료 1위 전자레인지 안쪽은 한 번 튀면 그대로 굳어버립니다.카레나 국물이 튄 자국은 며칠만 지나도 행주로 문질러서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세제를 묻혀 닦자니 안쪽에 세제가 남는 게 찜찜하고, 물티슈로는 흔적만 번집니다.그런데 이건 문질러서 지우는 게 아니라, 불려서 떼어내는 게 정답입니다. 정답은 레몬입니다 가장 잘 듣는 재료는 레몬입니다.내열 그릇에 물을 반쯤 붓
  • "한국인 99%가 그동안 거꾸로 걸고 있었습니다" 휴지 방향의 정답 화장실 휴지를 걸 때 끝이 앞으로 오게 할지, 벽 쪽으로 넘길지 한 번쯤 고민해 보셨을 겁니다.집집마다 다르고, 가족끼리 서로 바꿔 걸다가 티격태격하는 경우도 있죠.취향 문제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 문제에는 근거가 있는 답이 있습니다. 그리고 위생 면에서도 차이가 납니다.오늘은 왜 그런지, 그리고 함께 알아두면 좋은 것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끝이 앞으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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