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 오프로더의 끝은 어디일까. 랜드로버가 디펜더로 그 기준을 지키고 있다. 오늘의 주인공은 랜드로버 디펜더다.

“험로의 상징”
디펜더는 수십 년간 험로 주파의 상징으로 통해 온 정통 오프로더다. 현행 모델은 각진 디자인에 현대적인 기술을 더해 부활했다. 90·110·130으로 차체 길이를 고를 수 있다.

“1억에 육박하는 몸값”
국내 판매가는 트림에 따라 1억원에 육박하거나 넘어선다. 강력한 가솔린·디젤 엔진으로 험로와 고속을 모두 소화한다. 가격만큼이나 오프로드 기본기가 탄탄하다.

“일상과 오지를 함께”
전자식 에어 서스펜션과 지형 대응 시스템으로 거친 길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그러면서도 실내는 고급 SUV다운 편의장비를 갖췄다. 주말엔 오지, 평일엔 도심을 오가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정통 오프로더의 기본기와 럭셔리를 함께 갖춘 디펜더는, 일상과 모험을 한 차로 누리고 싶은 이들에게 상징적인 선택지다. 아웃도어를 즐기는 오너에게 특히 맞는다. ※ 가격·사양은 트림과 옵션,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최신 가격표 확인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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