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전문가들이 꼽은..” 늙어서도 친구가 많은 여자들의 공통점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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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하나둘 줄어든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70살이 넘어서도 늘 친구들과 웃으며 지내는 여자들이 있습니다.상담 전문가들은 이런 분들에게 몇 가지 공통된 태도가 있다고 말합니다. 늙어서도 친구가 많은 여자들의 공통점 네 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먼저 연락하는 사람
친구가 많은 여자들은 연락을 기다리지 않고 먼저 안부를 묻습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느냐는 짧은 문자 하나도 자주 보냅니다. 먼저 연락하는 것을 자존심 문제로 여기지 않는 것입니다. 상담 전문가들은 이런 작은 연락이 관계를 오래 이어 주는 힘이 된다고 말합니다. 관계는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다가가는 사람 곁에 남습니다.

비밀을 지켜 주는 사람
친구가 많은 여자들은 들은 이야기를 함부로 옮기지 않습니다. 친구가 털어놓은 고민을 다른 자리에서 꺼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사람에게는 마음 놓고 이야기할 수 있다고 느낍니다. 신뢰가 쌓이면 친구 관계는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입이 무거운 사람 곁에 오래가는 친구가 모입니다.

함께 기뻐해 주는 사람
친구의 좋은 소식에 진심으로 함께 기뻐해 주는 것도 중요한 공통점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친구의 자랑에 질투나 비교가 먼저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많은 여자들은 잘됐다며 먼저 축하를 건넵니다.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친구는 슬픔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진심 어린 축하가 관계를 더 깊게 만듭니다.

새로운 인연에 열려 있는 사람
마지막 공통점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복지관 수업이나 동네 모임에서 처음 만난 사람과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나이가 들면 새 친구를 사귀기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열린 마음만 있다면 70살에도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다고들 말합니다. 오래된 친구와 새로운 친구가 함께할 때 노후는 더 풍성해집니다.

친구는 저절로 남는 것이 아니라 정성을 들인 만큼 곁에 머뭅니다. 먼저 다가가고 믿음을 지키고 함께 기뻐하며 새로운 인연에 마음을 여는 사람 곁에는 늘 친구가 있습니다.오늘은 오랫동안 연락하지 못한 친구에게 짧은 안부 문자를 보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 한 줄이 다시 이어지는 우정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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