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좌석에 48인치 화면 달렸다는” 1억9,600만원 ‘일본 4인승 럭셔리 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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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차라고 하면 대형 세단을 떠올리지만, 요즘은 미니밴이 그 자리를 넘보고 있다. 뒷좌석을 하나의 응접실처럼 꾸민 모델이 대표적이다. 주인공은 바로 렉서스 LM 500h다.

뒷좌석을 위한 럭셔리 밴
LM은 렉서스가 뒷좌석 탑승자를 위해 만든 럭셔리 미니밴이다. 넉넉한 실내 높이와 독립 시트로 장거리 이동도 편안하다. 운전석과 뒷좌석을 분리하는 파티션도 갖췄다.

48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4인승 모델에는 뒷좌석 앞쪽에 48인치 대형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들어간다. 이동 중 회의나 영상 시청을 할 수 있어 움직이는 사무실로 불린다. 리클라이닝 시트와 냉장고 등 편의 사양도 풍성하다.

1억4,800만원부터 1억9,600만원
국내 가격은 1억4,800만원부터 시작하며, 4인승 모델은 1억9,600만원이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정숙성도 뛰어나다. 의전용과 비즈니스용 수요가 꾸준하다.

LM 500h는 대형 세단 대신 넓은 공간을 원하는 VIP 고객층을 정조준한 모델이다. 실제 탑승해 보면 왜 움직이는 응접실이라 불리는지 실감할 수 있다. ※ 가격·연비·주행거리는 트림과 옵션, 연식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공식 판매처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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