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가 올린 글 때문에 자식이 난처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은 자랑이고 안부인데 자식에게는 공개입니다. 많이 걸리는 것부터 봅니다.

3위 – 자식 직장 알리기
회사 이름과 직급을 적으면 자식 동료들도 보게 됩니다. 본인이 밝히지 않은 것까지 공개됩니다. 자식 일은 쓰지 않습니다.

2위 – 집안일 공개
혼사나 병환을 올리면 친척 전체가 먼저 알게 됩니다. 당사자가 알리기 전에 소문이 됩니다. 집안일은 전화로만 전합니다.

1위 – 손주 사진 올리기
손주 사진은 부모가 가장 민감해하는 부분입니다. 얼굴과 다니는 곳이 그대로 남습니다. 올리기 전에 자식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올리기 전에 한 번 물어보면 됩니다. 묻고 올린 것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출처 : ‘감시 자본주의 시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