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뒷좌석 천장에서 대형 스크린이 내려오는 플래그십 세단이 있다. 직접 운전보다 뒷자리 탑승을 먼저 고민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모델이다. 주인공은 바로 BMW 7시리즈(G70)다.

위아래로 나뉜 헤드램프
G70 7시리즈는 위아래로 분리된 헤드램프와 커다란 키드니 그릴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길고 높은 차체는 플래그십다운 위엄을 갖췄다. 실내는 크리스털 소재와 앰비언트 조명으로 고급감을 살렸다.

31.3인치 BMW 시어터 스크린
뒷좌석 천장에서는 31.3인치 시어터 스크린이 내려온다. 8K 해상도를 지원해 이동 중에도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도어 패널 터치 스크린으로 좌석과 공조도 조절한다.

740i xDrive 381마력, 1억8,100만원
740i xDrive는 3.0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381마력을 낸다. M 스포츠 트림 기준 가격은 1억8,100만원이다. 전기 모델 i7도 함께 판매된다.

7시리즈는 뒷좌석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비자에게 맞는 플래그십 세단이다. 시어터 스크린 등 옵션 구성이 트림마다 다를 수 있으니 계약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연식·제원·가격은 공개 자료 기준이며, 트림·옵션·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