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택지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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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강남 빠지고 서울 2672가구 공급⋯의미 있을까 정부가 수도권에 10만가구 규모의 신규 공공택지 공급 계획을 내놨지만, 당장 확정된 서울 물량은 2700가구 수준에 그친다. 주택 수요가 집중된 서울의 공급 규모가 제한적인 데다 상당수 사업이 2030년까지 ‘입주’가 아닌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어 단기간 내 집값 안정 효과를 내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국토교통부의 ‘전월세 및 매매시 -
“판교 신도시급 규모”…수도권 공공택지 내년 2만9000가구 분양 정부와 공공기관이 내년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2만9000가구를 분양한다. 9·7 대책 목표치보다 2000가구 늘어난 규모로, 고양창릉·남양주왕숙 등 3기 신도시 물량도 대거 포함됐다. 비주택용지 전환을 통해 추가 물량 확보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인 가운데, 일각에선 서울 등 수요가 높은 지역의 공급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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