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피해 후 법정 증인석에 서는 나나, ‘사실만 말하겠다’ 결연한 다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신이 겪은 강도 사건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나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법정 증인 출석에 대한 복잡한 심정을 드러내며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며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토로했다. 이는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법정의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
나나에게 제압당한 무장강도, 살인미수로 역고소했다자택에 침입한 무장 강도를 몸싸움 끝에 제압한 배우 겸 가수 나나(본명 임진아)가 가해자 A씨에게 역고소를 당했다. 게시물 나나에게 제압당한 무장강도, 살인미수로 역고소했다이 터보뉴스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흉기 들고 집에 침입한 강도 …몸싸움 끝에 제압한 여배우는?자택에 흉기 든 강도 침입…제압은 했지만 어머니 의식 잃고 중상, 충격적인 사건 전말 자택에 흉기 든 강도 침입…생명의 위협까지 느낀 긴박한 순간 가수 겸 배우로 활약 중인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자택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하는 충격적인 사건을 겪었습니다. 11월 15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이날 새벽 나나의 거주지에 흉기를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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