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도 병원도 아니다.." 늙어서 혼자서라도 꼭 자주 가야 할 장소 1위나갈 데가 마땅치 않아 하루 종일 집에 계신 날, 요즘 부쩍 늘지 않으셨나요? 그렇다고 경로당은 어쩐지 발이 안 떨어집니다. 도시를 연구하는 분들은 사람이 활기를 잃지 않으려면 집도 직장도 아닌 제3의 장소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혼자 가도 어색하지 않고 오래 앉아 있어도 되는 곳입니다. 오늘은 그런 장소를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3위. 복지관
"경로 우대를 처음 쓰던 날.." 65살 넘어 묘했던 기분 1위지하철 개찰구에서 카드를 대던 날을 기억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좋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했다고 합니다.혜택보다 먼저 다가온 것은 다른 감정이었습니다. 공식적으로 분류되는 느낌 서류상으로 노인이 되었다는 것이 그날 처음 실감됩니다. 스스로 느끼던 나이와 숫자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몸도 마음도 예전 같은데 분류만 먼저 바뀐 셈입니다. 그 간극이 묘한
"노래교실에 나가 보니.." 65살 넘어 처음 알게 된 것 1위노래를 잘해야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 미뤘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상 나가 본 분들은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노래를 배우러 갔는데 얻은 것은 다른 쪽이었습니다. 잘하는 사람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각자 자기 목소리에 집중하다 보면 남을 볼 틈이 없습니다. 처음 몇 번만 지나면 부끄러움이 사라집니다. 이름으로 불리는 자리가 생깁니다 누구 엄마가 아
우유팩, 그냥 버리면 "손해"라고 합니다..다 먹은 우유팩, 그냥 종이류에 같이 버리고 계신가요. 우유팩은 일반 종이와 섞이면 오히려 재활용이 안 됩니다. 제대로 분리하면 화장지로 바꿔 주는 곳도 있습니다. 오늘은 우유팩을 손해 보지 않고 버리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헹궈서 말린 뒤 펼친다 우유팩 안에 내용물이 남으면 냄새도 나고 재활용도 어렵습니다. 물로 한 번 헹군 뒤 가위로 펼쳐 잘 말려 주세
2025년부터 스마트폰에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2025년부터는 주민등록증을 스마트폰에 저장하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근거를 담은「주민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이 8일 국회 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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