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사태의 진짜 문제는...그녀 '아버지'에 있는 이유하영 친일 논란, 도대체 어디서부터 꼬인 건지 검색해 본 분들 많을 것이다. 방송에서 집안 자랑 한 번 했다가 광고 영상까지 내려간 상황이다. 그런데 이 사태를 들여다보면 다들 놓치고 있는 지점이 하나 있다. 지금부터 정리해 보겠다. 정작 본인은 몰랐다고 했다 하영은 지난 12일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로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
일제가 인정한 모범 조선인? 끊임없이 추가되는 하영 증조부의 친일 행적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대정친목회 활동과 이토 히로부미 추도회 참여, ‘일본 사람과 똑같다’는 과거 발언 등에 이어 이번에는 일제강점기 일본어 잡지에서 그가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된 기록까지 새롭게 확인됐다. 18일 일요신문 단독 보도에 따르면 1913년 9월 발행된 일본어 잡지 ‘조선공론’ 제1권
"넷플릭스 비상" 중증외상센터 시즌2 천장미 간호사 어쩌나?중증외상센터 시즌2에서 천장미 간호사를 못 보게 되는 건 아닐까? 백강혁을 향해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리던 천장미 간호사의 매력에 푹 빠졌었기에 이번 논란이 터지자마자 기사를 전부 찾아 읽어보았다. 시즌2, 정말 어떻게 되나 중증외상센터 시즌2는 오는 10월 촬영 시작 예정으로 주지훈, 추영우, 윤경호와 함께 하영도 그대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하
하영 "도산 안창호와 같은" 안씨 집안이었다, 충격의 대반전...배우 하영의 집안 이야기가 연일 화제인데 그 끝에 등장한 이름이 무려 도산 안창호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겠지만 차근차근 정리해 보겠다. 하영은 누구인가 1993년생, 올해 33세. 본명은 안하영이다.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의 천장미 간호사 역으로 얼굴을 제대로 알렸다. 천장미 간호사의 팬이 됐던 나로서는 이번 소식이 더 얼떨떨하게 다가왔다. 실제로 아버지
"매일신보 기사 몰랐다" 하영父 친일파 후손 논란에 대해 입장 밝혀배우 하영의 증조부를 둘러싼 친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하영의 아버지 안병문 씨가 직접 입을 열었다. 당초 가족들은 증조부인 안상호가 친일 행적과 관련된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으며, 논란이 된 1918년 매일신보 기사 역시 이번 일을 통해 처음 그 의미를 알게 됐다는 입장이다. 11일 일간스포츠는 하영의 아버지 안병문 씨를 전날 서울 모처에서 매체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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