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호불호 (2 Posts)
-
"1점 아니면 10점" 영화 호프, 호불호가 만들어지는 원인 분석 영화 호프 호불호,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검색창부터 두드리는 사람들이 정말 많을 것이다. 혹자는 인생 영화라고 하고 혹자는 시간이 아깝다고 한다. 평점은 1점 아니면 10점. 이렇게까지 갈리는 영화가 또 있었나 싶을 정도이다.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작품.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고 지난 7월 15일 개봉하여 8월 2일 400만을 -
영화 호프 관람평 논란 끝, "극호와 불호"만 있을 뿐 “호프 재미없다던데 괜히 표값 날리는 거 아냐?” 이거 검색하고 오셨다면 딱 3초 만에 답 드리겠다. 그 걱정, 지금 바로 접으셔도 된다. 필자는 최근 몇 년간 본 영화 중 이 작품을 단연 최고로 꼽는다. 호불호? 아니다. 극호와 불호만 있을 뿐이다. 1. 영화 호프, 대체 뭘 봤길래 이 난리인가 나홍진 감독의 네 번째 장편이다. 《추격자》 《황해》 《곡성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