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이완용 후손의 마지막 행적대표적인 매국노이자 을사오적 중 1명인 이완용의 증손자 이윤형이 국가를 상대로 낸 토지 반환 소송에서 승소하며 막대한 부를 챙긴 사실이 드러났다. 이윤형은 1997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일대 712평 규모의 토..
‘친일파’ 이완용의 무덤을 파묘하자…모두가 큰 충격을 받은 이유이완용은 조선 말기 전북 관찰사를 지내던 시절, 선녀가 목욕하는 형국을 지녔다는 전북 익산군 낭산면 미륵산 줄기 성인봉 일대를 자신의 매장지로 점찍었다. 좌청룡·우백호의 산맥이 웅장하게 계곡을 안고 뒤로는 수목이 둘러싼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천하명당이다.
해방 후 이완용 후손들의 현재 소름돋는 삶이완용 후손의 재산 상속과 환수의 한계 매국노 이완용이 생전에 보유했던 토지는 여의도 면적의 약 일곱 배에 달하는 막대한 규모였다. 그는 해방 직전 자신의 부동산 중 95%를 미리 매각하여 현금화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이..
"이완용 할아버지 고맙다며" 서울 재개발 땅 700평 팔고 이민 간 친일파 손자친일파 재산 환수의 한계, 이완용 증손자 재산 소송의 전말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친일 인물인 을사오적 이완용은 전국 1,801필지, 2,233만4954㎡(약 676만8168평)의 막대한 부동산을 소유했다. 해방 이후 국가가 상당수 토지를 환수했지만, 법적 근거, 재산권 보호 문제로 친일파 자손들과 반환 소송이 이어졌다.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최종적으로 환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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