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사진관] 남극의 커플들척박한 환경이지만 남극에서도 사랑은 피어난다. 수많은 동물들은 서로 한 쌍의 짝을 이뤄 가정을 이룬다. 남극에서 가장 사납기로 유명한 ‘갈색도둑갈매기(Brown skua)’도 마찬가지다. 몇 년 전 짝을 이룬 이 갈색도둑갈매기 부부는 남극 킹조지섬에서 둥지를 틀었다. 다정한 젠투펭귄 한 쌍의 모습. 펭귄은 남극에서 금슬이 좋기로 유명한 동물이다. 특히 젠
[남극사진관] 펭귄은 생각보다 날씬하다‘펭귄’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짧은 다리’와 ‘뚱뚱한 몸’이다. 때문에 귀엽기도 하지만 사실 펭귄은 생각보다 뚱뚱한 동물이 아니다. 뚱뚱하다고 오해 받는 펭귄은 생각보다 날씬하다. 허리를 쭉 펴자 아델리펭귄도 날씬해졌다. 자세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사진이다. 이처럼 몸이 짧아보이는 것은 풍성한 털과 두터운 지방층 때문이다. 즉, 원래 뼈대 자체는 절
남극바다의 저승사자, '이 동물'을 아시나요?'극한의 땅' 남극은 척박한 환경으로 어떤 생명체에게도 녹록지 않은 곳인데요. 이곳에서 살아가는 얼룩무늬물범은 '레오파드 물범'이라고도 불리며, 남극 최고의 사냥꾼이에요!! 몸길이 3~4m, 무게 500~600kg 정도로 거대한 몸집을 자랑해요. 이는 코끼리 물범을 제외하면 두 번째로 크죠. 마치 뱀처럼 생긴 몸체로 얼룩무늬물범은 빠르게 헤엄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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