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라이프케어, 2분기 영업익 168%↑…‘방산·로봇’ 질주국방·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방산 부문 호조에 힘입어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컴그룹 계열의 국방·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올해 2분기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8월 14일 공시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551억 원, 영업이익은 76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3%, 영업
한컴라이프케어, EOD 로봇 업고 영업익 168%↑한컴라이프케어가 국방사업 납품 본격화와 소방 신제품 효과로 2분기 실적이 크게 반등했다. 상반기 흑자전환에도 성공했다. 한컴라이프케어가 국방사업을 앞세워 2분기 실적을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 회사는 2분기 영업이익이 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방사업 납품이 본격화되고 소방 신제품 효과가 더해지면서 상반기 흑자전환에도 성공했다
한컴라이프케어, 프랑스 방산과 맞손…무인지상체계로 확장한컴라이프케어가 프랑스 방산기업들과 잇따라 협약을 맺으며 화생방 방호를 넘어 무인지상체계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국내 개인방호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글로벌 방산기업과의 협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 프랑스 방산기업들과 협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국방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기존 화생방(CBRN) 개인방호장비에 더해 무인지상체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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