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예매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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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 관람평 논란 끝, "극호와 불호"만 있을 뿐 “호프 재미없다던데 괜히 표값 날리는 거 아냐?” 이거 검색하고 오셨다면 딱 3초 만에 답 드리겠다. 그 걱정, 지금 바로 접으셔도 된다. 필자는 최근 몇 년간 본 영화 중 이 작품을 단연 최고로 꼽는다. 호불호? 아니다. 극호와 불호만 있을 뿐이다. 1. 영화 호프, 대체 뭘 봤길래 이 난리인가 나홍진 감독의 네 번째 장편이다. 《추격자》 《황해》 《곡성 -
초반 1시간동안 숨 막힐 듯 몰아치는 전개에 예매 60만이 납득되는 호프!(쿠키있음) 초반 1시간동안 숨 막힐 듯 몰아치는 전개에 예매 60만이 납득되는 호프! 2026년 한국 영화 최대의 기대작인 가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올 한해 한국 영화가 다시 살아났다는 이야기를 듣게 될 정도로 흥행 영화가 많이 나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모든 사람들이 호프가 올해에 한국 영화를 살릴 희망이라고 했습니다. 워낙 기대가 크다보니 나홍진 감독이 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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