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 속 이산화탄소가 건물이 된다? 세계 최초 탄소 정제소와 탄소중립의 새 길안녕하세요! 인천광역시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 그린로그의 강희수입니다. 이번에 다뤄볼 내용은 앞으로의 혁신이 기대되는 탄소 정제소와 탄소중립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굴뚝 속 이산화탄소가 건물이 된다? 세계 최초 탄소 정제소와 탄소중립의 새 길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420ppm을 넘어섰습니다. 지구 역사상 무려 1,400만 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랍니다
[기후 불평등①] 누군가에게 기후는 더욱 ‘평등’하다“모든 동물들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 동물들은 더욱 평등하다.” (All animals are equal, but some animals are more equal than others.) -조지 오웰, ‘동물농장(1945)’ 중 과거 자연은 모두에게 평등한 것이었다. 태양과 바람, 물은 모두가 함께 느끼고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이었다. 하지만 최근 그 평
굳이 나무로 인공위성을 만드는 까닭몸체 대부분을 나무로 구성하는 목재 인공위성이 올해 유럽에서 발사된다. 이미 일본 등 여러 국가가 개발하는 나무 인공위성의 장점은 무엇인지 대중의 관심이 모였다. 핀란드 민간 우주개발 업체 위사 플라이우드는 3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올여름 쏘아 올릴 나무 위성 위사 우드샛(Wisa Woodsat)의 최신 모델을 소개했다. 지난 2021년 위사 우드샛 첫 모
"아시아 세계 1위로 뽑혔던 도쿄를" 제치고 처음으로 세계 1위 탈환한 '이 나라'유엔 기준 변경, 무엇이 달라졌나 파이낸셜타임스와 주요 외신에 따르면, 유엔은 최근 메가시티 통계를 업데이트하며 “수도+위성도시”를 묶은 광역 도시권(population of urban agglomeration) 기준을 강화했다. 행정구역 내 주민등록 인구만 보던 기존 방식보다, 실제 생활·통근권을 반영해 훨씬 넓은 범위를 포함하는 쪽으로 바뀐 것이다. 이
매일 쓰는 "이 주방용품", 한 번에 1,1114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방출됩니다당근 한 번 썰 때마다 1,114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방출된다 매일 요리할 때마다 사용하는 그 도마. 혹시 플라스틱 도마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국제학술지 생태독성학 및 공중보건(Ecotoxicology and Public Health)에 발표된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도마를 사용해 당근을 한 번 자를 때마다 1
에베레스트 산에다 구멍까지 뚫어서 무려 2000km 철도 계획 중이라는 '이 나라'에베레스트를 관통하는 초대형 철도, 중국의 야망과 그 현실 2025년,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산에 구멍을 뚫어서 2,000km 철도를 만들겠다’는 중국의 계획은 단순한 토목공사를 넘어 아시아 대륙의 지정학적 판도까지 흔드는 이슈로 떠올랐다. 이 프로젝트는 중국 칭짱철로(칭하이-티베트 철도)의 연장선으로, 티베트 라싸에서 네팔을 넘어 최종적으로 인도까지
대우건설 블랑써밋 74 아파트 공사장 오염토 반출 논란최근 부산 동구의 주한미군 55보급창 인근에 위치한 대우건설의 69층 최고급 아파트(블랑써밋 74) 공사장의 오염토가 경남 함안군 칠서면 대치리 농경지에 뿌려진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부산 미군부대 보급창 주변 블랑써밋 74 공사장의 오염토가 경남 함안군 칠서면 대치리 농경지에 뿌려진다면서 제보자
강필현 부산디자인진흥원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잡포스트] 한건우 기자 = 부산디자인진흥원(DCB, Design Council Busan)은 지난달 30일 강필현 원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대신 다회용품 사용을 독려함으로써 환경보호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진행된다. ‘안녕(Bye)’이라는 의미의 손을 흔드는 동작의 사진과 함께 불필요한 플라스
한국환경공단, 한국잡월드 청소년직업체험관에 ‘그린크래프트’ 개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한국잡월드 청소년체험관에서 ‘그린크래프트’ 개관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한국환경공단과 한국잡월드가 콘텐츠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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