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전작권 회수는 절체절명의 과제"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취임 일성으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수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올가을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전환 목표 연도 검증을 마무리한다는 구상이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8월 14일 이재명 정부 국방개혁의 최우선 과제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수를 꼽았다. 안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주국방을 향한
李 "선택적 모병제로 스마트 강군"…국방개혁 승부수이재명 대통령이 저출생에 따른 병력 감소에 대응해 선택적 모병제 도입과 첨단기술 중심의 ‘스마트 정예 강군’ 국방개혁을 강하게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방개혁의 방향을 선명하게 제시했다. 핵심은 ‘선택적 모병제’ 도입을 통해 인력과 보병 중심의 군 구조를 첨단 장비와 기술 중심의 정예 강군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이 대통
"2040년 무인전력 30배"…軍, 드론·로봇 군대로 간다국방개혁 토론회서 무인·드론 전력 대폭 증강 청사진…예비군도 이미 드론전 훈련에 돌입했다. 우리 군이 2040년까지 드론과 무인기 전력을 현재의 30배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공개했다. 최근 열린 국방개혁 토론회에서는 전투기와 협업하는 무인항공기, 무인수상정, 전투용 무인잠수정, 정찰 무인기, 중·소형 자폭 드론까지 망라한 무인 전력 강화 방안이 제
"국군 병력 11만명 감소" 사단급 부대 17곳 해체, 인구절벽으로 인해 앞으로 유지할 수 있나 우려육군 병력 6년 새 10만명 감소 국군 병력이 45만명대까지 줄어들면서 사단급 이상 부대 17곳이 해체되거나 통합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방부와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우리 군 병력은 2019년 56만명에서 2025년 7월 기준 45만명으로 6년 만에 11만명이 줄었다. 특히 육군 병력은 같은 기간 3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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