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크라, 러시아 종전하나?” 300명 포로 맞교환 합의아부다비 3자회담 결실…157명씩 맞교환 웃음·눈물 재회 현지시간 5일 아부다비서 열린 미·러·우 3자 종전협상 2일 차서 러·우크라가 각 157명 포로 교환 합의, 벨라루스 국경서 즉시 실행됐다.우크라이나 국경서 귀환 포로들은 가족 포옹 속 눈물 흘리며 “집에 왔다” 외쳤고, 러시아 측도 “평화로운 귀환” 성명 발표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텔레그램 “오랜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 최근 우크라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한국행 의사 밝혀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 한국행 의사 밝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파병됐다가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대한민국으로 가겠다는 의사를 공식화했다. 이들은 “포로가 되느니 차라리 죽으라”는 교육을 받았음에도 생존을 선택했다고 밝히면서 국내외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사례는 북한군 출신 전쟁 포로가 한국으로 귀순을 희망한 사상 첫 공식 사례가 될 가능
“한국으로 가고싶다”생포당한 북한군 포로2명이 북한은 절대 못 돌아간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다우크라이나 수감 시설에서 인터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동원됐다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행을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김영미 국제분쟁전문 PD가 지난해 10월 우크라이나 수감 시설에서 북한군 저격수 리모(27)씨와 소총수 백모(22)씨를 만나 인터뷰했고, 20일 밤 MBC PD수첩과 경향신문이 이 내용을 보도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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