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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Archives - 뷰어스

#요리 (259 Posts)

  • "밥 지을 때 식용유 한 방울만 넣어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밥 '진짜 꿀팁' 밥을 지어도 밥알이 서로 엉겨 붙거나 밥솥 바닥에 눌어붙어서 설거지가 고생인 날이 있습니다. 쌀을 아무리 여러 번 씻어도 이 문제는 잘 나아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물을 맞춘 뒤 식용유를 딱 한 방울 떨어뜨리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몇 초면 되는 일이고 맛에는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밥알이 하나씩 떨어집니다 쌀을 안치고 물을 맞춘 다음 식용유를 한 방울만 넣고
  • "대파 뿌리를 물컵에 꽂아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대파 '진짜 꿀팁' 대파는 한 단을 사면 늘 절반쯤 남아서 냉장고 안에서 물러집니다. 그렇다고 조금씩 사면 단가가 훨씬 비싸집니다. 그런데 뿌리 쪽 흰 부분만 남겨서 물컵에 꽂아두면 며칠 만에 다시 자랍니다. 베란다도 화분도 흙도 필요 없고 컵 하나면 됩니다. 흰 뿌리 오 센티미터만 남기시면 됩니다 대파를 손질하실 때 뿌리에서 위로 오 센티미터쯤 되는 부분을 잘라 따로 두십시
  • "마트에서 이런 멸치는 사지 마세요.." 국산이 아니라 수입산입니다 멸치는 국물 낼 때도 쓰고 볶음에도 쓰는, 집에 늘 두는 재료입니다. 그런데 봉지에 담긴 멸치는 겉모습이 다 비슷해 보여서 고르기가 어렵습니다. '남해산', '죽방' 같은 문구가 크게 있어도 그게 원산지 표시는 아닙니다. 멸치 상태 몇 가지와 뒷면 한 줄만 보면 대부분 구분됩니다. 배가 터진 것은 피합니다 상태가 좋은 멸치는 배가 갈라지지 않고 몸이 곧게
  • "마트 고사리 90%는 가짜입니다" 진짜 국산 고사리는 이게 다릅니다 제사상이나 비빔밥에 올리는 고사리는 대부분 마른 상태로 사 옵니다. 봉지만 보고는 어디서 온 것인지, 언제 딴 것인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국산이라고 적혀 있어도 실제로는 수입 원물을 국내에서 포장만 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다행히 봉지를 열지 않고도 구분할 수 있는 지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줄기 굵기가 고르면 의심하셔야 합니다 산에서 딴 고사리는 자란
  • "마트 참깨, 이렇게 생겼으면 수입산입니다" 대부분 모르고 삽니다 참깨는 나물에도 국에도 한 숟갈씩 들어가는 재료입니다. 봉지에 담긴 채로는 다 비슷해 보여서 가격만 보고 집게 됩니다. 그런데 같은 무게에 가격이 두 배 넘게 차이 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알갱이 모양과 뒷면 한 줄만 보면 대부분 구분됩니다. 알갱이 모양과 크기를 봅니다 국산 참깨는 알이 작고 통통하며 끝이 둥근 편입니다.수입 참깨는 알이 크고 납작한
  • 30년차 영양사는 "이 음식" 사오자마자 얼립니다, 냉동하면 활용도가 확 올라가는 음식 장을 보고 돌아오면 대부분 냉장고부터 열게 되는데요. 하지만 어떤 식재료는 냉장 보관보다 냉동해두는 편이 훨씬 활용하기 좋아요. 그중 하나가 두부예요. 두부는 사오자마자 냉동해두면 수분이 빠지면서 조직이 단단하고 스펀지처럼 변하는데요. 생두부와는 전혀 다른 식감이 생겨 볶음이나 조림, 국물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집니다. 특히 냉동 두부는 양념을 잘 흡수하고
  • "라면 끓일 때 나무젓가락을 걸쳐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라면 '진짜 꿀팁' 라면을 끓이다 국물이 넘쳐 가스레인지를 닦아본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불을 줄이면 면이 덜 익고, 뚜껑을 열어두면 김이 빠져 맛이 밍밍해집니다. 그래서 끓는 내내 냄비 앞을 지키게 되죠. 그런데 나무젓가락 한 짝만 있으면 이 문제가 대부분 해결됩니다. 냄비 위에 가로로 걸칩니다 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할 때 나무젓가락을 냄비 입구에 가로로 걸쳐둡니다.
  • 제거하기 힘든 생강껍질 가장 쉽게 까는법 몸에 좋은 생강! 요리에 자주 넣어 먹는 재료 중 하나에요. 생강을 사용할 땐 항상 껍질을 제거해서 사용하게 되는데요. 껍질 제거가 참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아주 간편한 방법으로 생강껍질 쉽게 까는법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 마법의 한스푼으로 누구나 맛있는 비빔국수 황금레시피! 여름철 먹으면 별미 비빔국수에요! 입맛 없을 때 시원하게 섞어서 드시면 정말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국수인데요. 오늘은 여기에 한가지 재료를 더해 더욱 맛있는 비빔국수 황금레시피 알려드릴께요!
  • "양파를 물에 30초만 담가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양파 '진짜 꿀팁' 양파를 썰 때마다 눈이 매워 눈물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선풍기를 틀어보고, 숨을 참아보고, 안경까지 써보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그런데 매운 성분은 공기 중에 퍼지기 전에 물에 잡아둘 수 있습니다.썰기 전에 30초만 쓰면 되는 방법입니다. 껍질을 벗기고 물에 담급니다 양파 껍질을 벗기고 뿌리 쪽을 자르지 않은 상태로 찬물에 30초에서
  • “식용유를 싱크대에 버리면 안 되는 이유”… 물과 함께 흘려보내도 괜찮을까요? 전을 부치고 남은 기름이나 프라이팬에 얇게 남은 식용유. 양이 많지 않으면 “물과 함께 흘려보내면 되겠지” 하고 싱크대에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식용유는 싱크대 배수구로 그대로 흘려보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물처럼 흘러 내려가는 것처럼 보여도 배관 안쪽에 기름이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뜨거울 때는 괜찮아 보여도 문제가 생길 수
  • “브로콜리 그냥 물에 헹구고 드시나요?”… 송이 사이까지 제대로 씻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브로콜리는 건강을 위해 일부러 챙겨 먹는 사람이 많지만, 막상 씻을 때는 흐르는 물에 몇 번 헹구고 바로 조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브로콜리는 일반적인 잎채소와 달리 꽃봉오리가 촘촘하게 붙어 있는 구조라 표면의 이물질이나 작은 벌레 등이 사이사이에 남기 쉬운 채소입니다. 특히 겉으로 봤을 때 깨끗해 보인다고 해서 안쪽까지 깨끗하게 씻긴 것은 아닙
  • 제거하기 힘든 생강껍질 가장 쉽게 까는법 몸에 좋은 생강! 요리에 자주 넣어 먹는 재료 중 하나에요. 생강을 사용할 땐 항상 껍질을 제거해서 사용하게 되는데요. 껍질 제거가 참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아주 간편한 방법으로 생강껍질 쉽게 까는법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 프라이팬 "센 불"로 예열하지 마세요, 주방장이 알려준 '진짜 꿀팁' 요리를 시작할 때 팬을 센 불에 먼저 달구는 분이 많습니다.빨리 뜨거워지니 시간이 절약되는 것 같지만, 오래 주방에서 일한 사람들은 이걸 가장 먼저 고쳐야 할 습관으로 꼽습니다.센 불로 급하게 달군 팬은 가운데만 뜨겁고 가장자리는 덜 데워집니다. 그래서 음식이 한쪽만 타고 한쪽은 설익습니다.그리고 코팅팬이라면 수명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중불로 2분이 정
  • “외국에선 껍질까지 요리에 쓰는데…” 우리는 아무 생각 없이 버려왔던 과일 수박을 먹고 나면 대부분 빨간 과육만 먹고 껍질은 그대로 버리죠. 그런데 수박 껍질 가운데 초록색 겉껍질을 벗긴 흰 부분은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아요. 아삭한 식감이 있어서 무처럼 절이거나 볶아 먹을 수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피클이나 샐러드 재료로도 사용해요. 무엇보다 수분이 많고 식이섬유도 들어 있어 과육만 먹는 것과는 다른 장점이 있어요. 수박의 흰 부
  • 마법의 한스푼으로 누구나 맛있는 비빔국수 황금레시피! 여름철 먹으면 별미 비빔국수에요! 입맛 없을 때 시원하게 섞어서 드시면 정말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국수인데요. 오늘은 여기에 한가지 재료를 더해 더욱 맛있는 비빔국수 황금레시피 알려드릴께요!
  • 마늘 냉동할 때 "이렇게 하면 향이 다 날아갑니다…" 맛 살리는 보관법 마늘은 한 번 사두면 생각보다 오래 먹는 식재료입니다.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싹이 나거나 물러지기 시작한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마늘을 한꺼번에 다져 냉동실에 넣어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마늘은 어떻게 손질하고, 어떤 형태로 소분하느냐​에 따라 냉동 후 사용감이 꽤 달라집니다. 냉동 마늘에서 유독 냄새가 심하게 나는 이유는? 마늘을 냉동했다가 꺼냈는
  • "한국인 99%가 그동안 헷갈리고 있었습니다" 호일 은박면의 진짜 정답 알루미늄 호일을 꺼내 보면 한쪽은 반짝이고 다른 쪽은 뿌옇습니다.반짝이는 면이 열을 잘 반사하니까 그쪽을 위로 놔야 한다, 아니다 음식에 닿는 쪽이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돌았습니다.주방에서 이 문제로 한 번쯤 실랑이해 보신 분도 계실 겁니다. 그런데 이 논쟁에는 사실 정해진 답이 있습니다.그리고 그 답은 대부분이 생각하는 것과 조금 다릅니다. 양면
  • "네덜란드 사람들은 주방에 '이걸' 둡니다" 기름 냄새가 평생 안 뱁니다 생선을 굽거나 기름에 무언가를 튀긴 날, 다음 날 아침까지 집 안에 냄새가 남아 있는 경험은 누구나 있으실 겁니다.환기를 아무리 해도 커튼과 소파, 심지어 옷장 안까지 냄새가 스며듭니다. 조리 중에 퍼진 기름 입자가 섬유에 그대로 내려앉기 때문입니다.네덜란드처럼 겨울이 길고 창문을 오래 못 여는 나라에서는 이게 훨씬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 "마트에서 이런 다시마 사지 마세요" 흰 가루는 씻어내면 안 됩니다 국물 낼 때 쓰는 마른 다시마, 표면에 하얀 가루가 묻어 있는 걸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많은 분들이 이걸 곰팡이나 소금기로 오해해서 물에 박박 씻어냅니다. 그런데 이 행동이 다시마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버리는 일입니다.반대로 진짜 걸러야 할 다시마는 따로 있습니다. 겉보기에 깔끔해 보여서 오히려 손이 먼저 가는 쪽이죠.오늘은 마트 건어물 코너에서 다시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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