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사변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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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보다 더 유명한 친일파를 조상으로 두었는데 국민 영웅인 유명인 정체 우범선은 1895년 을미사변 당시 훈련대 대대장으로서 일본 낭인들과 함께 명성황후 시해 사건에 핵심적으로 가담했던 인물이다. 아버지의 반역과 매국 행위로 인해 집안 전체에는 지울 수 없는 역적의 낙인이 찍혔다. -
하영 증조부 이번에는 명성황후 시해 사건과…계속 파묘중 하영이 방송을 통해 ‘4대째 의사 집안’ 가족사를 밝힌 뒤 증조부 고(故) 안상호의 친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안상호가 일본인 여성과 혼인하는 과정에 ‘을미사 조선인 가담자 구연수가 중매인으로 관여했다는 사실이 학술 연구 기록을 통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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