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발칵 뒤집은 영화 '호프' 기자 별점… 결국 몇 점?영화 호프 기자 별점, 이거 하나 때문에 개봉도 전에 검색창이 난리다. 700억을 쏟아부은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이 과연 볼 만한 영화인지, 기자들 점수부터 확인하고 싶은 그 마음… 내가 너무 잘 안다. 간단히 정리해주겠다. '곡성' 그 나홍진 감독이 무려 10년 만에 들고 온 신작이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에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까지
[NOW! 현장] 생각 같은 거 할 틈도 없다. 그냥 미치게 재미있는 영화 '호프'156분 동안 숨 돌릴 틈도 없이 몰아치는 추격과 액션, 피칠갑이 된 시골 마을,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 생명체,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나홍진 감독 특유의 집요한 연출까지. 10년 만에 돌아온 나홍진 감독의 신작 는 관객을 거대한 장르의 소용돌이 속으로 끌어들인다.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는
영화 '호프' 관람 전 포인트, 호불호 갈린다는 이유부터영화 호프 보러 가기 전에 "이거 호불호 심하게 갈린다던데" 싶어서 검색해 들어왔다면 제대로 찾아왔다. 결론부터 던지겠다. 호프는 7월 15일 개봉하는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이고, 칸에서 7분 기립박수를 받았지만 동시에 극과 극 평가가 쏟아진 올여름 최대 문제작이다. 알고 보면 확실히 덜 헷갈리는 관람 포인트만 딱 추렸다. 1. 호프, 기본 정보부
7분 기립박수, 200개국 완판…그런데 결국 '무관'? 나홍진 '호프'에 무슨 일이…호프 개봉일 언제냐고 검색하다 들어오셨는가. 평가가 극과 극이라던데 대체 봐도 되는 영화인지 궁금하셨을 것이다. 결론부터 친절히 말해주겠다. 7월 15일, 드디어 개봉한다. 모르는 분을 위해 설명하겠다. 나홍진 감독이 누구인가. 추격자, 황해, 곡성을 만든 바로 그 감독이다. 영화 좀 본다는 사람이라면 이 이름에 모를 리가 없다. 그가 무려 10년 만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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