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세단은 독일차”라는 공식을 볼보 S90이 흔든다. 스웨덴 감성의 준대형 플래그십 세단으로, 안전과 정숙성이 강점이다. 6천만원대부터 시작해 제네시스·독일 세단과 겨룬다.

6천만원대 플래그십
S90은 B5 플러스 6,400만원부터 시작한다. G80·독일 준대형과 겹치는 가격대에서 스웨덴 프리미엄을 택할 수 있다. 넓은 실내와 고급 마감으로 준대형다운 품격을 낸다.

300마력 MHEV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로 최고 300마력·42.8kg·m를 낸다. 복합연비는 10.4km/L 수준이다. 부드러운 가속과 조용한 실내가 볼보의 강점이다.

안전의 대명사
볼보 특유의 능동 안전 사양을 폭넓게 갖췄다. 편안한 시트와 정숙성으로 장거리에 강하다. 독일차 대신 색다른 프리미엄을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안전과 정숙성을 앞세운 볼보 S90. 독일 일색이 지겨운 프리미엄 세단 수요자에게 좋은 대안이다. ※ 표기 연비·가격은 트림·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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