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70만원을 한 번에 내렸다」
2025년 10월 국내 출시된 2026년형은 값을 최대 870만원, 약 7% 낮췄다. 엔트리 모델이 1억 1,040만원, 모데나 1억 1,860만원, 최상위 트로페오가 1억 6,480만원이다. 1억원 초반에 이 브랜드의 SUV를 살 수 있게 된 셈이다.

「엔트리 출력이 330마력으로 올랐다」
2.0 터보에 48V를 더한 엔트리 모델의 출력이 300마력에서 330마력으로 약 10% 높아졌다. 모데나도 같은 계열 파워트레인을 쓴다. 트로페오는 3.0 V6 트윈터보로 530마력을 낸다.

「복합연비 8.0~9.9km/L」
직전 연식 인증 기준 복합연비는 GT 9.9km/L, 모데나 9.8km/L, 트로페오 8.0km/L다. 전 트림 8단 자동에 사륜구동이다. 2톤이 넘는 차체를 감안하면 예상 범위 안이다.

「전장 4,860mm, 축거 2,901mm」
전장 4,860mm, 전폭 1,980mm, 전고 1,659mm에 축거는 2,901mm다. 적재공간은 535~570L, 트로페오 공차중량은 2,080kg이다. 중형 SUV 치고는 축거가 넉넉한 편이다.

「보증은 5년 주행거리 무제한」
2026년형에서는 모데나에 파노라마 선루프와 무선충전기가, 트로페오에는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가 기본으로 들어갔다. 5년 주행거리 무제한 무상보증과 3년 유지보수가 함께 제공된다.
※ 표기한 복합연비는 직전 연식 인증 기준이며 2026년형 재인증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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