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스로이스에서 비교적 젊은 감각’으로 통하는 세단이 있다. 롤스로이스 고스트는 브랜드의 대형 럭셔리 세단이다. 현행은 시리즈 II 모델이다.

빛나는 그릴
현행 고스트 시리즈 II는 조명이 들어오는 그릴을 특징으로 한다. 팬텀보다 젊고 운전자 중심적인 성격을 지향한다. 그럼에도 롤스로이스다운 정숙성과 승차감을 갖췄다. 절제된 디자인으로 품격을 표현했다.

가격과 엔진
국내 시작가는 약 5억 2,400만원이다. 6.75L V12 트윈터보 엔진은 최고 약 571마력을 낸다. 익스텐디드와 블랙 배지 등 상위 사양도 있다. 블랙 배지는 약 6억원대에 이른다.

누가 타는 차인가
최고급 세단의 품격을 원하는 극소수를 위한 차다. 직접 운전하는 오너드리븐 성격도 갖췄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이동이 핵심 가치다. 브랜드의 상징성을 중시하는 이에게 어울린다.

고스트는 롤스로이스의 세단 라인에서 비교적 젊은 감각을 담당한다. 최상위 세단을 논한다면 빼놓기 어렵다. ※ 현행은 시리즈 II로 이전 세대와 가격대가 다르며, 대배기량 V12 특성상 국내 복합연비는 낮게 형성된다. ※ 가격·연비·주행거리는 연식·옵션·판매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공식 제원을 확인하세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