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채널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535cae88-f9cd-415c-a683-f53c970e7feb.png)
방송인 전현무가 출연하는 ‘전현무계획4’가 74세 식당 업주에게 촬영을 거절당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 아이브 가을과 리즈가 경기 북부의 한 경양식 돈가스 식당을 방문했다.
이날 업주는 출연진의 촬영 요청에 “저희는 안 한다. 무조건 아무하고도 촬영해본 적 없다”며 거절 의사를 밝혔다.
이에 가을이 재차 부탁했지만 업주는 “저녁 장사라 한번 방송에 나갔다 하면 난 죽는다. 그래서 오후도 안 한다. 죄송하다. 도저히 자신이 없다”며 양해를 구했다.
업주는 자신의 나이가 74세라는 점을 설명하며 방송 이후 늘어날 손님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결국 촬영이 무산되자 곽튜브는 “찾아온 저희가 너무 갑작스럽게 찾아온 것”이라며 업주의 결정을 받아들였다.
전현무 역시 “사장님이 74세시고 힘드시다고 하니 이해는 간다”며 식당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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