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더 뉴 컨트리맨(U25, 3세대), 개성으로 승부하는 영국 감성 콤팩트 SUV
수입 SUV는 무겁고 비싸다는 인상을 깨는 모델이 있습니다. 미니 더 뉴 컨트리맨입니다. 3세대로 커지면서 실용성을 키웠지만, 미니 특유의 개성과 아기자기한 감성은 그대로 남겼습니다.

4천만 원대부터 시작
3세대 컨트리맨은 S ALL4 클래식 4,990만 원, 페이버드 5,700만 원으로 책정돼 있습니다.
이전 세대보다 차체가 커져 트렁크 용량이 505L로 늘며, 콤팩트하지만 실용성도 챙겼습니다.

연비 10km대의 사륜 SUV
S ALL4는 2.0L 가솔린 터보에 사륜구동을 더해 204마력을 냅니다.
복합연비는 10.3~10.8km/L 수준으로, 활기찬 주행 감각과 실용성 사이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개성으로 승부하는 SUV
원형 디자인 요소와 다채로운 색상 조합 등, 미니다운 감성이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힙니다.
남들과 다른 수입 콤팩트 SUV를 원하는 2030 세대에게 꾸준히 거론됩니다.

실용성은 키우고 개성은 지킨, 영국 감성 콤팩트 SUV입니다.

크고 무난한 SUV가 부담스럽다면, 컨트리맨은 4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개성 있는 대안입니다. 작지만 특별한 수입 SUV를 찾는다면 후보에 올릴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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