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터보 235마력 하이브리드에 복합연비 16km/L대, 준중형 SUV 국민 스테디셀러
국산 준중형 SUV 판매 최상위를 지키는 현대 투싼입니다. NX4 4세대의 부분변경을 거친 현행 모델은 1.6 터보 가솔린과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기아 스포티지와 정면승부를 벌이고 있습니다.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두 갈래
가솔린 1.6 터보는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kg·m를 내며 무난한 일상 주행에 초점을 맞춥니다. 하이브리드는 같은 엔진에 전기모터를 더해 시스템 총출력 235마력을 발휘하며 힘의 여유가 확실합니다.
복합연비는 하이브리드 2WD 기준 약 14.9~16km/L, AWD는 14km/L대입니다. 6단 자동변속기를 물려 하이브리드 특유의 부드러운 응답성을 확보했습니다.

파라메트릭 디자인과 넉넉한 공간
부분변경을 거치며 파라메트릭 쥬얼 그릴과 히든 램프로 미래지향적 얼굴을 완성했습니다. 넓어진 실내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로 준중형급을 넘어서는 완성도를 갖췄습니다.
2열 공간과 적재 능력도 동급 최고 수준이라 패밀리 SUV로 손색없습니다. N Line 트림은 전용 범퍼로 스포티한 감성을 더합니다.

트림별 가격과 하이브리드 가치
가솔린 모델은 대략 2,700만원대부터, 하이브리드는 3,200만원대에서 시작해 풀옵션은 4,100만원대에 이릅니다. 하이브리드 상위 트림도 4천만원대 초반이라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연간 주행거리가 많다면 연료비 절감으로 하이브리드의 가격차를 충분히 상쇄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차 세제 혜택도 매력 포인트입니다.

가격·제원·연비는 트림·옵션·연식·구동방식·조회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싼은 무난한 가솔린부터 고효율 하이브리드까지 선택지를 넓게 갖춘 국민 준중형 SUV입니다. 235마력 시스템 출력과 16km/L대 복합연비, 3천만원대에서 접근 가능한 하이브리드 가격은 실용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에게 강력한 카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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