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을 때는 좋은 배우자를 만나거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55살을 넘기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의 기준이 달라졌다고 말한다.
세월이 흐를수록 사람을 빛나게 하는 것은 외모도, 환경도 아니다. 오래도록 편안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으로 보이는 태도가 있다.

3위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줄 안다
누군가가 있어야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혼자서도 산책하고, 책을 읽고, 취미를 즐기며 하루를 채운다.
혼자 있는 시간을 외로움이 아닌 쉼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삶의 만족감도 높은 경우가 많다.

2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친구의 재산, 자녀의 성공, 다른 사람의 삶을 부러워하며 자신을 괴롭히지 않는다.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고 자신의 속도로 살아가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얼굴에도 여유가 묻어난다. 비교를 내려놓는 순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다.

1위 자신을 먼저 아끼고 돌본다
가장 팔자가 좋아 보이는 사람은 평생 가족만 위해 살다가 자신을 잃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도 소중한 존재로 대하는 사람이다.
건강을 챙기고,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며, 하고 싶은 일을 미루지 않는다. 스스로를 존중하는 사람은 주변 사람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전한다. 결국 행복한 노년은 좋은 운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스스로 아끼는 태도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55살 이후의 행복은 누구를 만났는가보다 어떻게 살아가기로 선택했는가에 더 크게 달려 있다.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만, 삶을 대하는 태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오랫동안 팔자가 좋아 보이는 사람은 혼자서도 삶을 즐기고,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무엇보다 자신을 소중히 돌볼 줄 아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에게는 나이가 들수록 더욱 깊은 여유와 품격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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