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5 3세대(DL3), 현행, 1.6T 180마력/2.0 160마력/2.0 하이브리드 시스템 195마력·복합 약 19~20km/L, 국내 약 2,700만~3,900만원, 축거 2,850mm
정답은 기아 K5, 현행 3세대(코드명 DL3)입니다. 2019년 출시돼 2023년 부분변경을 거친 중형 세단으로, 특히 하이브리드가 복합 20km/L에 가까운 연비를 내면서 ‘유지비 낮은 중형 세단’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형인데 연비 20km대
2.0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합산 195마력을 내면서 복합연비 약 19~20km/L(휠 사양별)를 기록합니다. 중형 세단에서 이 정도 연비는 유지비 부담을 크게 낮춰줍니다.
정차·저속에서 모터가 개입하는 하이브리드 특성 덕에 도심 실주행 연비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취향대로 고르는 파워트레인
가솔린은 1.6 터보(180마력)와 2.0(160마력)이 있어 반응과 정숙성 성향에 맞춰 고를 수 있고, LPI도 운영됩니다.
연료비를 최우선으로 본다면 하이브리드, 초기 가격과 단순함을 본다면 가솔린이 유리합니다. 주행 패턴에 맞춰 선택하면 됩니다.

가격과 옵션
국내 신차가는 대략 2,700만원대(가솔린)부터 시작해 3,800만원대까지 형성되며, 하이브리드는 대략 3,200만~3,900만원대입니다.
부분변경으로 디자인과 편의·안전 사양이 다듬어져, 동급에서 가성비와 상품성을 함께 챙긴 세단으로 꼽힙니다.

누구에게 어울리나
출퇴근·장거리가 많아 연료비를 아끼고 싶은 30~50대, 패밀리 세단으로 무난한 크기를 원하는 수요에 맞습니다.
‘중형 세단의 공간과 하이브리드 연비를 한 번에’ 원하는 사람에게 대표적인 국산 선택지입니다.

K5는 ‘중형 세단인데 연비 걱정을 던’ 흔치 않은 선택지입니다. 하이브리드의 유지비 이점과 무난한 상품성이 꾸준한 인기의 비결입니다.
연비·주행거리는 복합 인증 기준이며 트림·연식·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격은 개별소비세·프로모션에 따라 변동하니 구매 시점에 공식 가격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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