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은 몸의 변화가 늦게 드러나는 곳이라 무심코 넘기기 쉽다. 다만 아래 증상이 곧바로 큰 병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2주 넘게 이어진다면 한 번쯤 확인해 볼 신호를 정리했다.

양쪽 발이 함께 붓는다
한쪽이 아니라 양쪽이 같이 부으면 순환이나 장기 문제일 수 있다. 저녁마다 반복되면 살펴보는 편이 좋다.

발톱 색이 누렇게 변한다
무좀이 흔한 원인이지만 약을 써도 그대로면 다시 봐야 한다. 피부색까지 노랗다면 그냥 넘기지 않는 편이 좋다.

발끝이 자주 저리다
당 조절이 흔들리면 발끝 감각부터 둔해지기도 한다. 저림이 밤마다 반복되면 확인이 필요하다.

세 가지 모두 흔한 원인으로도 생긴다. 다만 2주 이상 이어지거나 체중이 줄면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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