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장은 문제가 생겨도 통증부터 보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침 몸 상태가 하나의 단서가 된다.오늘은 무심히 넘기기 쉬운 신호 세 가지를 정리했다. 아래 내용은 참고용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는다.

가슴이 조이듯 답답하다
몇 분간 눌리는 느낌이 반복된다면 그냥 넘기지 않는 편이 좋다. 계단을 오를 때 더 심해지는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자다가 식은땀이 난다
덥지 않은데 새벽에 땀에 젖어 깨는 일이 잦다면 확인이 필요하다. 가슴 답답함이나 두근거림이 같이 온다면 더욱 그렇다.

왼쪽 어깨나 턱이 아프다
심장 문제는 엉뚱한 곳의 통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근육통과 달리 눌러도 아프지 않고 활동할 때 심해진다면 살펴봐야 한다.

이런 증상은 대부분 다른 이유인 경우가 많다. 다만 반복되거나 함께 나타난다면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한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다면 정기 검진을 챙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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