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 들수록 어디를 가느냐가 건강과 인복을 결정한다는 말, 들어보셨죠?
발길이 향하는 곳이 곧 노후의 모습이 됩니다. 늙어서 최대한 가지 말아야 하는 장소,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습관처럼 향하는 술집
외로움을 달래려 술집을 찾는 횟수가 늘면 건강과 지갑이 함께 무너집니다. 나이 들수록 알코올 분해 능력이 떨어져 같은 양도 몇 배로 해롭죠. 술 약속 대신 낮의 산책 약속으로 바꿔보세요.

2위. 연락 없이 찾아가는 자식집
보고 싶은 마음에 불쑥 찾아가면 반가움보다 부담이 먼저 도착합니다. 사랑에도 예고가 필요하죠. 미리 전화 한 통 하고 가는 것이 관계를 오래 지키는 예의입니다.

1위. 하루 종일 누워 있는 안방 소파
가장 위험한 장소는 밖이 아니라 집 안에 있습니다. 멈춰서 쉬는 것과 주저앉는 것은 다르죠. 소파에 눕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근육과 의욕이 함께 사라집니다. 하루 한 번은 꼭 현관문을 나서세요.
그럼 어디로 가야 할까요?
공원, 도서관, 시장처럼 걷게 되고 사람을 만나게 되는 곳으로 발길을 돌려보세요. 가는 곳이 바뀌면 만나는 사람이 바뀌고, 만나는 사람이 바뀌면 노후가 바뀝니다.
오늘 향한 발걸음 하나가 10년 뒤 내 모습이 됩니다.
출처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관상보다 정확하다..” 사람을 볼 때 반드시 체크해야하는 4가지
- ’70살 이후’ 한 달에 얼마면 살 수 있을까요? 계산해봤습니다
- 현실적으로 60살 넘어 돈을 ‘이정도’ 모았으면 잘 모은 것입니다.
- “지혜는 여기서 시작된다..” 나이 들수록 꼭 필요한 생각 습관 1위
- “재능보다 강하다..”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의 공통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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