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나이가 벼슬인 줄 안다..” 늙어서 가장 빨리 외면당하는 태도 1위

성장세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분명 좋은 뜻으로 한 말인데 상대 표정이 굳었던 적, 있으시죠? 나이가 들수록 그런 순간이 부쩍 늘어납니다.

문제는 본인만 모른다는 데 있습니다. 사람들은 불편해도 어른에게는 말하지 않고 그냥 조용히 멀어집니다. 오늘은 가장 빨리 외면당하는 태도를 3위부터 1위까지 짚어드리겠습니다.

3위. 묻지도 않은 조언을 합니다

살아온 경험이 아까워 한마디 보태고 싶어지지만, 상대가 묻지 않았다면 그건 조언이 아니라 지적으로 들립니다. 하고 싶은 말이 떠오르면 물어보면 말해주자고 속으로 정해두세요. 정말 궁금한 사람은 반드시 먼저 물어봅니다.

2위. 대화를 자꾸 자기 이야기로 돌립니다

상대가 힘든 이야기를 꺼냈는데 나 때는 더했다며 화제가 넘어가면, 그 사람은 다시는 그 이야기를 꺼내지 않습니다. 위로하려던 말이 오히려 입을 닫게 만드는 셈입니다. 내 경험은 상대 이야기가 완전히 끝난 뒤에 꺼내세요.

1위. 나이로 서열을 정합니다

가장 빠르게 사람을 잃는 태도가 이것입니다. 몇 살이냐고 먼저 묻고 그때부터 말을 놓는 순간, 상대는 존중받지 못했다고 느낍니다. 무례함에 관한 연구들은 이런 태도가 상대의 협조와 호감을 크게 떨어뜨린다고 말합니다. 나이를 알아도 말은 그대로 두세요. 존댓말을 쓰는 어른이 결국 가장 대접받습니다.

그럼 무엇부터 고쳐볼까요?

성격을 바꾸려 하면 될 리가 없습니다. 다 하려 하지 마시고 오늘은 하나만 하세요. 처음 만난 사람에게는 나이를 묻지 않고 끝까지 존댓말을 쓰는 겁니다. 그 한 가지가 나머지 둘까지 자연스럽게 정리해 줍니다.

오늘 지킨 존댓말 하나가, 10년 뒤에도 사람들이 먼저 다가오는 어른을 만들어 줍니다.

출처 : ‘무례함의 비용’

author-img
성장세포
content@viewus.co.kr

댓글0

300

댓글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비호감 1위’ 이준석이 가장 천박한 정치인이라 공개적으로 비판한 인물
    ‘비호감 1위’ 이준석이 가장 천박한 정치인이라 공개적으로 비판한 인물
  • 추미애가 청문회에서 스카프로 다리를 묶고 앉아있어야 했던 이유
    추미애가 청문회에서 스카프로 다리를 묶고 앉아있어야 했던 이유
  • 오세훈의 무죄 소식에 민주당 보다 더 표정이 어두워진 국민의힘 의원
    오세훈의 무죄 소식에 민주당 보다 더 표정이 어두워진 국민의힘 의원
  • “우리 父는 차기 대통령에 재벌도 무릎 꿇릴수 있어”라고 말한 정치인 아들
    “우리 父는 차기 대통령에 재벌도 무릎 꿇릴수 있어”라고 말한 정치인 아들
  • 영국 정권을 무너뜨린 19살 미모의 소녀의 소름돋는 정체
    영국 정권을 무너뜨린 19살 미모의 소녀의 소름돋는 정체
  • 국감장에 나와 전두환을 대놓고 찬양해 논란인 ‘논란의 국민의힘 의원’
    국감장에 나와 전두환을 대놓고 찬양해 논란인 ‘논란의 국민의힘 의원’
  • 대통령, 장동혁, 한동훈도 아니다…72%로 한국 최고 비호감 1위 정치인
    대통령, 장동혁, 한동훈도 아니다…72%로 한국 최고 비호감 1위 정치인
  • 역대급 최강의 韓 무기 나온다…소름돋는 크기의 ‘항모’와 ‘핵잠’ 실전 배치
    역대급 최강의 韓 무기 나온다…소름돋는 크기의 ‘항모’와 ‘핵잠’ 실전 배치
  • 한국 군사력이 세계 5위라고? 수치에 속고 있었던 한국군의 민낯
    한국 군사력이 세계 5위라고? 수치에 속고 있었던 한국군의 민낯
  • 회사 창업주가 직원을 성인 입양해 승계시킨 한국 유명 기업
    회사 창업주가 직원을 성인 입양해 승계시킨 한국 유명 기업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비호감 1위’ 이준석이 가장 천박한 정치인이라 공개적으로 비판한 인물
    ‘비호감 1위’ 이준석이 가장 천박한 정치인이라 공개적으로 비판한 인물
  • 추미애가 청문회에서 스카프로 다리를 묶고 앉아있어야 했던 이유
    추미애가 청문회에서 스카프로 다리를 묶고 앉아있어야 했던 이유
  • 오세훈의 무죄 소식에 민주당 보다 더 표정이 어두워진 국민의힘 의원
    오세훈의 무죄 소식에 민주당 보다 더 표정이 어두워진 국민의힘 의원
  • “우리 父는 차기 대통령에 재벌도 무릎 꿇릴수 있어”라고 말한 정치인 아들
    “우리 父는 차기 대통령에 재벌도 무릎 꿇릴수 있어”라고 말한 정치인 아들
  • 영국 정권을 무너뜨린 19살 미모의 소녀의 소름돋는 정체
    영국 정권을 무너뜨린 19살 미모의 소녀의 소름돋는 정체
  • 국감장에 나와 전두환을 대놓고 찬양해 논란인 ‘논란의 국민의힘 의원’
    국감장에 나와 전두환을 대놓고 찬양해 논란인 ‘논란의 국민의힘 의원’
  • 대통령, 장동혁, 한동훈도 아니다…72%로 한국 최고 비호감 1위 정치인
    대통령, 장동혁, 한동훈도 아니다…72%로 한국 최고 비호감 1위 정치인
  • 역대급 최강의 韓 무기 나온다…소름돋는 크기의 ‘항모’와 ‘핵잠’ 실전 배치
    역대급 최강의 韓 무기 나온다…소름돋는 크기의 ‘항모’와 ‘핵잠’ 실전 배치
  • 한국 군사력이 세계 5위라고? 수치에 속고 있었던 한국군의 민낯
    한국 군사력이 세계 5위라고? 수치에 속고 있었던 한국군의 민낯
  • 회사 창업주가 직원을 성인 입양해 승계시킨 한국 유명 기업
    회사 창업주가 직원을 성인 입양해 승계시킨 한국 유명 기업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