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40대에도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팔·다리 근육을 유지해 눈길을 끌고 있어요.
최근에는 미용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뒤 미용실을 열고 직접 원장으로 일하면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운동을 안 하면 바로 티가 나는 나이”라며 아이들을 등교시킨 뒤 운동하고 출근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지현이 꾸준히 챙기는 운동은 코어 중심의 홈트레이닝과 근력운동이에요. 집에서 원판과 덤벨을 활용하고 플랭크, 레그 레이즈 같은 동작을 이어가며 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레그 레이즈는 아랫배와 코어를 단단하게 잡아줘요
이지현이 직접 공개한 운동 중 하나는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 올렸다 내리는 레그 레이즈예요.
이 동작은 복부, 특히 하복부와 몸통을 안정시키는 코어 근육을 많이 사용합니다. 허리가 바닥에서 과하게 뜨지 않도록 복부에 힘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플랭크는 복근뿐 아니라 몸 전체를 사용해요
이지현은 플랭크와 사이드 플랭크 같은 홈트레이닝도 꾸준히 하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플랭크는 자세를 버티는 동안 복부와 허리뿐 아니라 어깨와 엉덩이까지 함께 사용합니다. 사이드 플랭크는 옆구리와 몸통을 지지하는 근육을 자극하는 데 좋아요.

덤벨 운동으로 팔과 어깨까지 탄탄하게 만들어요
최근 공개된 모습에서는 덤벨을 들고 운동하거나 원판을 활용해 상체에 저항을 주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맨몸운동보다 무게를 더하면 팔과 어깨, 등 근육에 더 강한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이지현 역시 꾸준한 근력운동 덕분에 선명한 팔 근육과 복근을 유지하고 있어요.

런지와 버피로 하체와 체력도 함께 챙겨요
이지현의 운동은 복근에만 집중돼 있지 않아요.
덤벨을 들고 런지를 하거나 케틀벨을 이용한 버피 운동도 공개했는데요. 런지는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사용하고, 버피는 전신을 빠르게 움직여 근력과 심폐 체력을 동시에 자극하는 고강도 운동이에요.

이지현의 운동법은 이렇게 참고하세요
이지현처럼 탄탄한 몸을 만들고 싶다고 처음부터 고강도 운동을 그대로 따라 할 필요는 없어요.
• 레그 레이즈로 복부와 코어 자극하기
• 플랭크는 짧은 시간부터 자세 유지하기
• 덤벨은 가벼운 무게부터 시작하기
• 런지로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 챙기기
• 익숙해지면 버피 같은 전신 운동 추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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