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렴한 첫차의 대명사였던 현대 엑센트. 소형 세단·해치백으로 신차 시절 천만원대 가격이 강점이었다. 지금은 단종됐지만 저렴하게 차를 시작하려는 이들이 중고로 다시 찾는다.

디젤 연비 19km
엑센트 1.6 디젤은 6단 수동 기준 복합 19.2km/L(고속 22.1)를 낸다. 작은 차체에 낮은 유지비로 경제성이 뛰어나다. 장거리 출퇴근에도 기름값 부담이 적다.

천만원대 소형
신차 가격은 988만~1,949만원으로 부담이 작았다. 세단과 해치백(위트)을 함께 갖춰 취향대로 골랐다. 지금은 중고로 더 저렴하게 접근할 수 있다.

첫차로 노린다면
작아서 도심 주행·주차가 편하고 연비가 좋다. 단종 모델이라 매물·상태를 잘 살펴야 한다. 저렴하게 차를 시작하려는 사회 초년생에게 어울린다.

경제성과 가성비를 앞세웠던 현대 엑센트. 저렴한 첫차를 찾는다면 중고 시장에서 눈여겨볼 소형차다. ※ 중고 구매 시 정비·사고 이력과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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