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중고차 Archives - 뷰어스

#중고차 (211 Posts)

  • “이 정도로 떨어질 줄은 몰랐네” 3천만 원대까지 내려온 1억대 수입 대형 세단의 반전 한때 1억 원을 훌쩍 넘겨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플래그십 세단이 이제는 국산 신차 가격과 겹치기 시작했다. 세월이 흐르면서 감가가 누적되자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가격표가 중고차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BMW 7시리즈 G11이 대표적이다. 2020년형 730d xDrive 디자인 퓨어 엑설런스의 당시 신차 가격은 1억3710만 원이었
  • “6천만 원 넘던 차인데…” 지금 3천만 원대로 내려온 ‘이 차’의 정체 봤더니 수입 전기차를 사고 싶어도 6천만~7천만 원대 가격표를 보면 쉽게 계약서에 손이 가지 않는다. 그런데 불과 몇 년 전 6천만 원을 훌쩍 넘겼던 아우디 전기 SUV가 중고차 시장에서는 국산 중형 SUV와 비교할 만한 가격까지 내려왔다. 주인공은 아우디 Q4 e-트론이다. 2022년 국내 출시 당시 Q4 e-트론 40의 가격은 5,970만 원, 프리미엄은 6
  • "1,154만원이 129만원 됐다" 전국 매물 8대뿐인 '19개월 1위 세단' "이 차가 한때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였다." 1998년 3월 등장한 현대 EF 쏘나타 이야기다. IMF 직후 나온 4세대 쏘나타로, 현대차가 처음으로 자체 개발한 Y4 플랫폼을 얹은 차다. 「1,154만원에서 시작한 가격표」 1998년 출시 당시 1.8 DOHC 수동이 1,154만원, 2.0 골드 자동이 1,674만원이었다. 최상위였던 모젠 2.5
  • “그랜저 계약 잠깐만요...” 3천만 원대로 내려왔다 연비까지 잡은 프리미엄 세단 새 차 가격표를 들여다보다 중고차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4천만 원 안팎까지 예산이 올라가면 국산 준대형 신차와 수입 프리미엄 중고차가 같은 장바구니에 들어온다. 그 가운데 최근 가격이 크게 내려온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W213이 눈길을 끈다. 2026년 9월 기준 E클래스 W213 가운데 2021~2023년식 중고 시세는
  • “아반떼 풀옵션 살 바엔…” 2천만 원대로 내려왔다…가격 뒤집힌 제네시스 G80 신차 가격이 오르면서 중고차 시장에서 뜻밖의 비교가 만들어지고 있다. 지난달 계약을 시작한 신형 아반떼 가솔린 인스퍼레이션 가격은 3,152만 원이다. 반면 한때 5천만~6천만 원을 훌쩍 넘겼던 제네시스 G80은 연식과 주행거리를 조금만 양보하면 2천만 원대 매물을 찾을 수 있다. 아반떼 가격표 봤다가 놀랐다…최상위 트림 3,152만 원 8세대 신형
  • "자동차세가 1년에 2만8천원" 240만원부터 시작하는 '단종 국산 픽업' 「1년 자동차세 2만 8,500원」 쌍용 액티언 스포츠는 화물차로 등록되는 픽업이었다. 1톤 이하 화물차 정액 자동차세가 적용돼 배기량과 관계없이 연 2만 8,500원이었다. 2006년 4월 27일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공개와 동시에 판매를 시작했다. 「적재함을 2㎡ 넘기려고 차를 늘렸다」 2003년 건교부가 화물실 바닥면적 기준을 1㎡에서 2㎡로 올리면서 앞
  • “새 차에 4천만 원 쓸 필요 있나” 차주들이 10년씩 탄다는 1천만 원대 명차 봤더니 새 차 가격이 4천만 원을 훌쩍 넘는 시대다. 은퇴 이후 큰돈이 한꺼번에 나가는 것이 부담스러운 운전자라면 화려한 신차보다 이미 충분히 검증된 중고차로 눈길이 갈 수밖에 없다. 그런 가운데 출시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중고차 시장에서 여전히 거래되는 현대차 그랜저 HG가 다시 눈에 들어온다. 2011년 등장해 2016년까지 판매된 5세대 그랜저로, 현
  • "1,535만원인데 9명이 탄다" IMF 때 기아를 살린 '국산 첫 미니밴' 「1,535만원에 9명이 타던 차」 1998년 1월 기아가 내놓은 이 차는 국내 첫 본격 미니밴이다. 9인승 디젤 수동 기준 1,535만원부터 시작했다. 개발에 2년 6개월과 1,700억원이 들어갔다. 「2.9 디젤 135마력」 2,902cc 싱글터보 디젤이 135마력·31.5kg·m를 냈다. 같은 시기 경쟁 프레임 SUV의 2.9 디젤이 120마력이었으니
  • "426만원이 988만원 될 때까지 30년" 두 번 단종을 이겨낸 '이 경차' 「426만원에서 시작한 30년」 1991년 8월 등장한 이 차는 밴이 426만원, 코치가 456만원이었다. 스즈키 에브리를 기반으로 티코 엔진을 얹은 796cc 경형 밴이다. 소상공인에게는 가격과 적재, 기동성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차였다. 「41마력, 5단 수동, 후륜구동」 796cc LPG 엔진이 41마력, 6.7kg·m를 냈고 변속기는 끝까지 5단
  • “그랜저 살 돈이면 볼보?”…3천만 원대로 내려온 ‘길이 5m’ 세단에 아빠들 ‘들썩’ 그랜저 신차를 알아보던 소비자가 수입 중고차 시장으로 시선을 돌리면 예상 밖의 가격표를 만나게 된다. 신차 당시 7000만 원에 육박했던 볼보의 대형 세단이 이제 3000만 원대 매물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2023년형 볼보 S90 B5 얼티메이트 브라이트다. 주행거리 4만6693km인 한 매물이 3690만 원에 나오면서 현대차 더 뉴 그랜저 2.
  • “스포티지 사려다 멈칫…” 1,600만 원 싸고 연비 15.8km 찍는 수입 SUV 봤더니 새 차 가격이 부담스러워지면 자연스럽게 중고차 시장으로 눈이 향한다. 특히 국산 SUV 신차 한 대를 살 돈으로 가격이 크게 떨어진 수입 SUV를 고를 수 있다면 고민은 더 깊어진다. 최근 이런 조건으로 눈길을 끄는 모델이 2세대 푸조 3008 1.5 BlueHDi다.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일부 매물이 1000만 원대까지 내려오면서 기아 스포티지 신차와
  • "433만원 하던 차가 지금 1,500만원" 매물 1대 남은 '국산 첫 전륜차' 「433만원에 시작한 국산 첫 전륜구동차」 1985년 2월 현대차가 내놓은 포니 엑셀은 우리나라 최초의 전륜구동 승용차다. 1,300cc 표준형이 433만원, 1,500cc 디럭스가 515만원이었다. 당시 직장인 평균 월급이 32만원대였으니 13개월치 급여를 모아야 살 수 있는 값이었다. 「미국에서 첫해 16만대를 팔았다」 1986년 1월 미국 시장에 상륙
  • “차값이 9000만원이나 사라졌다…” 750만원까지 떨어진 수입 세단 정체 보니 한때 1억 원에 가까운 돈을 줘야 살 수 있었던 수입 세단이 이제는 경차 중고차 가격대까지 내려왔다. 신차 시절 가격을 기억하는 소비자라면 중고차 매물에 붙은 숫자를 한 번쯤 다시 확인하게 될 정도다. 주인공은 마세라티 기블리다. 국내 출시 당시 시작 가격이 9820만 원에 달했던 차량이지만 현재 중고차 시장에서는 1000만 원 아래까지 내려온 매물을 찾
  • “그랜저보다 400만원 싸다고?”…잔고장 적기로 유명한 일본 세단, 가격 봤더니 5000만 원 안팎의 예산으로 준대형 세단을 알아보면 자연스럽게 현대차 그랜저가 후보에 오른다. 그런데 비슷한 돈으로 일본 프리미엄 브랜드의 하이브리드 세단까지 살 수 있다면 계산이 조금 달라진다. 주인공은 렉서스 ES300h다. 2019~2023년식, 주행거리 6만km 이하 중고 매물의 시세 중앙값이 약 4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비교 대상인 현대
  • "228만원에 팔던 차인데" 매물 3대뿐인 2,500만원 '국산 1호 고유모델' 요즘 중고차 사이트에서 이 차를 찾으면 매물이 세 대밖에 나오지 않는다. 1976년에 228만 9,200원에 팔던 현대 포니 이야기다. 그 세 대의 호가는 770만원부터 2,500만원까지 벌어져 있다. 「1976년 2월, 국산차의 출발점」 포니는 1974년 11월 이탈리아 토리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고, 1975년 12월 울산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갔다. 국
  • "새 차가 854만원이었다니" 이제 매물 5대뿐인 '국산 소형 세단' 천만원 아래로 새 차를 살 수 있던 시절이 있었다. 2005년 GM대우가 칼로스 후속으로 내놓은 젠트라가 그랬다. 해외에서는 쉐보레 아베오라는 이름으로 팔린 모델이다. 「수동 854만원부터 시작」출시 초기 가격은 SX 수동 854만원, CDX 884만원, 다이아몬드 1,022만원이었다. 4단 자동을 고르면 134만원이 붙어 988만원부터였다. 2007년 나
  • "국산차에 6단 수동이 처음이었다" 중고 200만원대 '2도어 쿠페' 요즘은 국산 2도어 쿠페를 찾기가 어렵다. 2001년 9월 나온 투스카니는 그 계보의 마지막 대중 모델에 가깝다. 티뷰론의 후속으로, 해외에서는 티뷰론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썼다. 「국산 승용차 최초의 6단 수동」최상위 트림 엘리사에는 국산 승용차 최초로 6단 수동변속기가 올라갔다. 델타 V6 2.7 엔진이 175마력에 25.0kg·m를 냈고 발표 최고속도는
  • "2천만원에 V6를 넣었다니" 26년 지나 매물이 사라진 '국산 중형차' 지금은 이름조차 낯설지만 2000년대 초 기아가 중형차 시장에 올린 카드가 있었다. 2000년 7월 출시된 옵티마다. 수출명 마젠티스로 더 알려진 이 차는 EF 쏘나타와 플랫폼을 공유했다. 「1,225만원부터, V6는 2,075만원」출시 당시 가격은 1.8 수동 1,225만원에서 시작했다. 최상위인 V6 2.5 자동은 2,075만원이었다. 2000년 1월부
  • "4천만원 넘던 7인승인데" 중고 300만원대로 내려온 '국산 대형 SUV' 요즘 중고차 사이트를 보다 보면 눈을 의심하게 되는 매물이 있다. 2006년 10월 현대차가 내놓은 대형 SUV 베라크루즈 이야기다. 출시 당시 최고급 사양이 4,314만원이었는데, 지금은 300만원대 매물이 흔하게 보인다. 「출시가 4,314만원, 지금은 270만원부터」2006년 10월 출시된 베라크루즈의 가격은 300X 2WD 3,180만원에서 300V
  • “현대차 이제 너무 비싸졌다, 차라리…” 4천만 원대 벤츠 SUV에 아빠들 ‘몰렸다’ 국산 프리미엄 SUV 가격이 5천만 원을 훌쩍 넘기면서 소비자들의 계산도 복잡해지고 있다. 새 차만 고집하지 않는다면 비슷한 예산으로 수입 프리미엄 SUV까지 선택지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 GLC 300 일부 중고 매물이 4천만 원대로 내려오면서 제네시스 GV70 신차와 비교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신차와 중고차라는 차이는
1 2 3 4 5 6 11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 소년은 훗날 삐기로 일하다가 한국 보수,극우의 영원한 적이 됩니다
    이 소년은 훗날 삐기로 일하다가 한국 보수,극우의 영원한 적이 됩니다
  • 모두 건물주에 자가있는…현재 한국 최고 영앤리치인 이 20대 여성들
    모두 건물주에 자가있는…현재 한국 최고 영앤리치인 이 20대 여성들
  • 열애설 부인하다 계속된 관심에 뒤늦게 교제 사실을 인정한 연예인 커플
    열애설 부인하다 계속된 관심에 뒤늦게 교제 사실을 인정한 연예인 커플
  • 용혜인이 국회의원이 될수 있었던 진짜 이유
    용혜인이 국회의원이 될수 있었던 진짜 이유
  • ‘가황’ 나훈아의 아내가 33년째 이혼도 못하고 살았던 이유
    ‘가황’ 나훈아의 아내가 33년째 이혼도 못하고 살았던 이유
  • ‘성추행 논란’ 배우 故 조민기 아내의 7년후 놀라운 근황
    ‘성추행 논란’ 배우 故 조민기 아내의 7년후 놀라운 근황
  • 한동훈이 격하게 분노하며 “이빨 뽑아버리겠다”라고 선언한 인물
    한동훈이 격하게 분노하며 “이빨 뽑아버리겠다”라고 선언한 인물
  • 월 1억 벌다 갑자기 연예계서 사라진 前 미녀 연예인의 근황
    월 1억 벌다 갑자기 연예계서 사라진 前 미녀 연예인의 근황
  • “상대가 안된다” 한국 해군이 이란에 가면 하루만에 벌어질 일들
    “상대가 안된다” 한국 해군이 이란에 가면 하루만에 벌어질 일들
  • 비가 20년이 넘도록 매일 지키고 있다는 박진영의 부탁 ‘한 가지’
    비가 20년이 넘도록 매일 지키고 있다는 박진영의 부탁 ‘한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