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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Archives - 7 중 3 번째 페이지 - 뷰어스

#중고차 (122 Posts)

  • "첫차로 이만한 게 없다?" 중고 500만원대 국산 준중형 세단의 정체 1세대(YD·더 뉴 K3), 2018 단종, 1.6 GDI 132~140마력·1.6 디젤 등, 축거 2,700mm, 중고 약 450만~1,290만원 정답은 기아 K3 1세대(YD)입니다. 2012년 출시된 준중형 세단으로 2018년 단종됐습니다. 지금은 중고로 약 450만~1,290만원에 거래되는 대표적인 가성비 첫차입니다. 첫차로 부담 없는 가격 상태 좋
  • "중고 700만원대에 이 연비?" 2024년까지 택시로 뛴 국민 중형 세단의 정체 7세대(LF·뉴라이즈), 2019 자가용·2024 택시 단종, 1.7 디젤 복합 약 16km/L·2.0 가솔린 등, 축거 2,805mm, 중고 약 700만~1,800만원 정답은 현대 쏘나타 7세대(LF)입니다. 2014년 출시돼 뉴 라이즈(2017 부분변경)를 거쳤고, 자가용은 2019년, 택시(LPI)는 2024년 초까지 생산된 국민 중형 세단입니다. 지
  • "단종되니 값이 오른다고?" 중고 3천만원대 국산 마지막 V6 디젤 SUV 2008~2024 단종, V6 3.0 디젤 260마력·최대토크 57.1kg·m, 8단 자동, 복합 약 10km/L, 프레임 바디, 중고 약 2,850만~5,300만원 정답은 기아 모하비(HM)입니다. 2008년 출시된 바디 온 프레임 대형 SUV로, 2024년 생산을 끝으로 단종됐습니다. 국산차 중 드문 V6 3.0 디젤과 후륜 기반 프레임 구조로, 지금은
  • "카니발도 못 태우는 12명을?" 중고 1천만원대 단종 국산 승합의 정체 2007~2021 단종, 2.5 CRDi 디젤 140~175마력, 최대 12인승, 축거 3,200mm, 중고 약 450만~2,300만원 정답은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TQ)입니다. 2007년 등장해 국산 대표 승합·미니밴으로 오래 사랑받았지만, 2021년 스타리아에 자리를 넘기고 단종됐습니다. 지금은 중고로 약 450만~2,300만원에 만날 수 있습니다. 1
  • "기름값이 반이라고?" 중고 2천만원대 국산 LPG SUV의 정체 2025년 단종, LPG(LPe) 도넛탱크로 트렁크 손실 없음, 복합 약 8.9km/L, 중고 약 1,500만~2,800만원 정답은 르노 QM6입니다. 국내에서 드물게 LPG 모델(LPe)을 갖춘 중형 SUV로 인기를 끌었으나, 2025년 11월 생산이 종료됐습니다. 지금은 중고로 약 1,500만~2,800만원에 만날 수 있습니다. LPG인데 트렁크가 안
  • "문이 3개인데 왜 이래?" 중고 1천만원대 국산 쿠페 해치백의 정체 2018~2020년 판매된 2세대(JS), 비대칭 3도어, 1.6T 204마력·복합 12.4km/L, 중고 1,100만~2,200만원 정답은 현대 벨로스터 2세대(JS)입니다. 왼쪽 1개, 오른쪽 2개의 비대칭 3도어 구조로 유명한 쿠페형 해치백으로, 2018년 출시돼 일반형은 2020년까지 팔렸습니다. 중고 시세는 약 1,100만~2,200만원입니다. 세
  • "박스카가 왜 아직 인기?" 중고 400만원대 개성만점 국산 해치백의 정체 2013~2018년 판매된 2세대(PS), 가솔린 복합 11km대·디젤 복합 15km대, 중고 400만~1,200만원 정답은 기아 쏘울 2세대(PS)입니다. 2013년 10월 출시돼 2018년까지 팔린 박스형 해치백으로, 네모난 몸에 넓은 실내를 담아 '개성파 실용차'로 통했습니다.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약 400만~1,200만원에 만날 수 있습니다. 네모
  • "중고 300만원대라고?" 디젤 연비 20km 넘던 단종 소형차의 정체 2005~2011년 판매된 소형차 2세대(JB), 1.5 디젤 구연비 최대 22km/L, 중고 200만~400만원대 정답은 기아 프라이드 2세대(JB)입니다. 2005년 4월 출시돼 2011년 9월 3세대(UB)에 자리를 넘긴 소형차로, 4도어 세단과 5도어 해치백 두 가지 몸으로 나왔습니다.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200만~400만원대에 만날 수 있는 '가
  • "중고 700만원대에 이 디자인?" 쏘나타 대신 노려본다는 단종 중형세단 2.0·1.6T 가솔린부터 디젤·하이브리드까지, 중고 700만원대부터의 중형세단(2세대 JF) 정답은 기아 K5 2세대(JF)입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판매된 중형세단으로, 지금 봐도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엔진 라인업으로 중고 시장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같은 값이면 쏘나타와 늘 비교되는 대표 국산 중형입니다. 중고가 700만원대부터 K5 2세대
  • "연비가 16km나 된다고?" 중고로 다시 뜨는 단종 준대형 세단의 정체 2.4 하이브리드 시스템 200마력, 복합 약 16.2km/L의 단종 준대형 세단(6세대 IG) 정답은 현대 그랜저 6세대(IG)입니다. 2016년부터 2022년까지 판매된 준대형 세단으로, 후속 신형(GN7)에 자리를 넘기고 단종됐지만 중고 시장에서 여전히 인기입니다. 특히 하이브리드는 복합연비 16km/L대를 내면서도 값이 많이 내려와 가성비로 주목받습
  • “중고 500만원대에 디젤 7인승을?” 윈스톰서 시작한 단종 국산 SUV 유로6형 2.0 디젤 170마력·아이신 6단 자동, 5/7인승 패밀리 SUV의 재발견 정답은 쉐보레 캡티바입니다. GM대우 윈스톰으로 2006년 출발해 쉐보레 캡티바로 이름을 바꿔 달다가 2018년 국내 단종된 중형 SUV입니다. 지금은 저렴한 디젤 SUV를 찾는 이들에게 다시 눈길을 받고 있습니다. 윈스톰에서 캡티바로 이 차는 GM대우가 국내에서 개발·생
  • “이게 200만원대라고?” 그랜저 형제였던 단종 V6 대형세단의 정체 최종형 3.3 259마력·3.8 284마력, 6단 자동을 얹은 단종 대형세단의 재평가 정답은 기아 오피러스입니다. 2003년 나와 2011년 말 단종된 기아의 첫 대형세단으로, 후속은 K7이 이어받았습니다.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V6 대형세단을 저렴하게 누리는 매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대 그랜저와 뿌리가 같다 오피러스는 당시 그랜저 XG 계열과 플
  • “이게 500만원대 준대형이라고?” 그랜저 형제였던 단종 세단의 정체 294마력 3.3 GDI까지 품었던, 지금은 4~800만원대인 1세대 준대형 세단 정답은 기아 K7 1세대, 코드명 VG입니다. 2009년 나와 2016년 2세대에 자리를 넘긴 준대형 세단인데, 그랜저와 뿌리가 같으면서도 지금은 훨씬 저렴하게 탈 수 있어 가성비 중고로 꾸준히 언급됩니다. 201마력부터 294마력까지 초기에는 2.7 V6 200마력, 3.5
  • “중고 1천만원대가 이 정도라고?” 복합연비 14km 단종 중형세단 156마력부터 253마력 터보까지, 복합 2등급 받은 단종 중형세단의 재평가 정답은 쉐보레 말리부 9세대입니다. 2016년 4월 국내에 나와 2023년 조용히 단종된 중형세단인데,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가성비 매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왜 지금 다시 보는지 짚어봤습니다. 156마력부터 253마력 터보까지 엔트리 1.35 터보는 3기통이지만 156마력,
  • "쏘나타 살 돈이면 이거라는" 중고 2천만 원 안팎 '단종된 프렌치 세단' 2025년 단종된 중형 세단, 르노 SM6 신차 쏘나타나 K5를 살 돈이면, 한 급 위 감성의 중고 세단을 노려볼 수 있다. 2025년 단종된 르노 SM6다. 중고 2천만 원 안팎이면, 유럽 감성의 중형 세단을 손에 넣을 수 있다. 27년 세단 계보의 마지막 SM6는 르노코리아의 중형 세단으로, 삼성차 시절부터 이어진 SM 세단 계보의 마지막 모델이다. 2
  • "그랜저 대신 이거였다는" 중고 1천만 원대 '단종된 미국산 대형 세단' 국내에서 2020년 단종된 쉐보레 임팔라(10세대) 국산 대형 세단이 주류인 시장에서 미국산 대형 세단으로 존재감을 보였던 차가 쉐보레 임팔라입니다. 10세대 임팔라는 넉넉한 차체와 편안한 승차감으로 그랜저의 대안으로도 자주 거론됐습니다. 지금은 단종되어 중고차로만 만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수입되던 대형 세단 임팔라 10세대는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고 미
  • "팰리세이드 형뻘인데 1천만원대?" 아빠들이 다시 찾는 이 대형 SUV 산타페를 늘려 만든 7인승, 2열 독립시트의 원조 요즘 중고시장에서 '가성비 아빠차'로 다시 주목받는 국산 대형 SUV가 있다. 현대 맥스크루즈다. 사실 이 차는 산타페의 형, 정확히는 산타페를 길게 늘린 롱휠베이스 파생 모델이다. 산타페와 뭐가 다를까 맥스크루즈는 2013년 산타페(DM)를 기반으로 축거와 전장을 키워 만든 준대형 SUV다. 해외에서는 '
  • "복합 19km/L 찍는다는" 중고 500만 원대 '단종된 국산 소형 디젤' 현대 엑센트(RB), 운전면허 시험장을 채웠던 그 소형차 한때 운전면허 시험장을 가득 채웠던 소형차가 있습니다. 2010년 이름을 되찾아 2019년 다시 사라진 현대 엑센트입니다. 디젤 모델은 복합연비 19km/L대를 기록했고, 지금은 500만 원 안팎 매물도 어렵지 않게 보입니다. 가성비 중고차로 지금도 통할까요. 1994년 엑센트와 2010년 엑센트는
  • "이게 중고 2천만원대라고?" 단종된 국산 GT 세단의 정체 370마력 트윈터보, 후륜구동, 그리고 지금은 살 수 없는 이름 국산차에도 '진짜 GT'가 있었다. 기아가 2017년 야심 차게 내놓은 스팅어 이야기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등장했지만 6년 만에 조용히 단종됐고, 지금은 중고시장에서만 만날 수 있다. 370마력, 국산차의 자존심을 건 GT 스팅어의 심장은 3.3리터 V6 트윈터보였다. 최고출력 37
  • "벤츠 변속기를 달았다는" 중고 400만 원대 '단종된 국산 대형 세단' 쌍용 체어맨 W, 벤츠 7단 변속기를 달고 사라진 국산 플래그십 국산 대형 세단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제 7단 자동변속기를 얹고 나온 차가 있었습니다. 2008년에 등장해 2018년 조용히 무대에서 내려온 쌍용 체어맨 W입니다. 신차 시절엔 '대한민국 CEO'를 내걸었지만, 지금은 400만 원대 매물도 눈에 띕니다. 체어맨 W와 체어맨 H는 이름만 닮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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