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충전으로 500km를 훌쩍 넘긴다는, 공기저항까지 극한으로 줄인 국산 전기 세단이 있다. 부분변경을 거친 현대 아이오닉6다.

「1회충전 562km」롱레인지 2WD 기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62km를 인증받았다. 국산 전기차 중에서도 손꼽히는 주행거리다. 장거리 부담을 크게 줄였다.

「18분 초급속 충전」350kW급 초급속으로 10%에서 80%까지 약 18분이면 채운다. 커피 한 잔 마실 시간이면 다시 달릴 수 있다. 공기저항계수는 0.21로 극도로 낮아 효율에 유리하다.

「4천만원대부터」가격은 스탠더드가 약 4,856만원부터 시작한다. 롱레인지·사륜으로 올라가면 6천만원대까지 구성된다. 후륜 229마력, 사륜 325마력으로 힘도 넉넉하다.

긴 주행거리와 빠른 충전을 함께 원한다면 앞자리에 두게 되는 ‘국산 전기 세단’이다. ※인증 주행거리는 사양·계절·주행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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