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마늘은 명함도 못 내밉니다..” 암세포가 기겁하며 싫어하는 뜻밖의 채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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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채소를 사 놓고 정작 가장 좋은 부분을 깎아 버리는 일이 많습니다. 껍질에는 속살보다 진한 성분이 몰려 있습니다.
특히 색이 짙은 껍질일수록 지키는 힘이 셉니다. 껍질째 드시면 좋은 세 가지를 골랐습니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속살보다 진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딱딱해 보여도 푹 찌면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껍질째 썰어 쪄 드시면 손질도 훨씬 수월합니다. 겉에 흙이 묻어 있으니 솔로 문질러 씻어 쓰시기 바랍니다.

가지
가지의 보랏빛 껍질에는 세포를 지키는 색소 성분이 몰려 있습니다. 껍질을 벗기면 사실상 알맹이만 남는 셈입니다. 기름을 조금만 두르고 살짝 구우면 부드러워집니다. 오래 볶으면 물러지니 센 불에 짧게 익히시기 바랍니다.

당근
당근은 껍질 바로 아래에 좋은 성분이 가장 많이 모여 있습니다. 칼로 깎아 내면 그 자리를 통째로 버리는 셈입니다. 솔로 문질러 씻은 뒤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기름에 살짝 볶으면 흡수가 훨씬 좋아집니다.

단호박과 가지, 당근은 껍질째 드시기에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껍질째 드시려면 씻는 일이 더 중요해집니다. 흐르는 물에 솔로 문질러 씻어 두시기 바랍니다. 어떤 채소도 검진을 대신하지 못하니 검진 일정은 지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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