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 한 번에 432km 간다고?” 7,830만원부터 시작하는 ‘수입 전기 세단’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전기차를 고를 때 세단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선택지가 많지 않다. BMW i4는 4시리즈 그란쿠페를 바탕으로 만든 전기 4도어다. 2025년 4월 부분변경 모델이 국내에 들어왔다.

「7,830만원부터, M60은 8,490만원」2026년형 eDrive40은 7,830만원부터 시작하고 상위 패키지는 8,960만원까지 올라간다. 고성능 M60 xDrive는 8,490만원, 프로 사양이 9,190만원이다. 기존 544마력 M50은 601마력을 내는 M60으로 대체됐다.

「432km에 전비 4.7km/kWh」eDrive40은 340마력에 43.8kg·m를 내고 환경부 인증 상온 복합 주행거리가 432km다. 복합 전비는 4.7km/kWh로 3등급이다. M60은 601마력에 주행거리 391km, 전비 4.2km/kWh를 기록했다.

「급속 30분, 축거 2,855mm」배터리 총용량은 84kWh이고 최대 205kW 급속충전으로 10%부터 80%까지 약 30분이 걸린다. 크기는 전장 4,785mm, 전폭 1,850mm, 축거 2,855mm다. 제로백은 eDrive40이 5.6초, M60이 3.7초다.

국내 판매는 2025년 645대,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455대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늘었다. 부분변경 이후 인버터를 바꾸면서 주행거리가 420km에서 432km로 올라간 점도 눈에 띈다.※ 주행거리와 전비는 국내 인증 상온 복합 기준이다. 가격은 트림·옵션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6.2m짜리를 6,700만원에 산다고?” 16명이 타는 ‘국산 미니버스’
- “1억 6천만원인데 연비가 8km?” 작년에 409대 팔린 ‘수입 초대형 SUV’
- “적재 1톤인데 317km를 간다고?” 5,946만원부터인 ‘국산 전기 탑차’
- “새 차가 854만원이었다니” 이제 매물 5대뿐인 ‘국산 소형 세단’
- “국산차에 6단 수동이 처음이었다” 중고 200만원대 ‘2도어 쿠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