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 장어 다 제쳤다..” 입맛 뚝 떨어질 때 꼭 드셔야 할 보약 해산물 1위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여름을 나고 나면 입맛이 뚝 떨어지는 분이 계십니다. 몸이 지치면 먼저 먹는 일부터 힘들어집니다.
비싼 보양식을 찾지 않으셔도 됩니다. 값싸고 구하기 쉬운 세 가지를 골랐습니다.

바지락
바지락에는 기운을 되찾는 데 쓰이는 무기질이 넉넉하게 들어 있습니다. 국물이 시원해서 입맛이 없을 때 넘기기 좋습니다. 해감을 충분히 해야 모래가 씹히지 않습니다. 국물에 소금을 적게 넣으셔야 애써 드신 보람이 있습니다.

홍합
홍합에는 지친 몸을 돌보는 데 쓰이는 성분이 고르게 들어 있습니다. 값이 눅어 한 봉지를 사도 부담이 없습니다. 수염을 뜯어 내고 껍데기를 문질러 씻어 쓰십시오. 입을 벌리지 않은 것은 골라 내고 드시기 바랍니다.

새우
새우는 기름기가 적으면서 단백질이 넉넉한 해산물입니다. 껍질째 구우면 고소한 맛이 한층 살아납니다. 튀기면 기름이 더해지니 찌거나 구워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콜레스테롤이 걱정되시면 하루 대여섯 마리로 줄이십시오.

바지락과 홍합, 새우는 값도 눅고 손질도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여름철 해산물은 반드시 익혀 드시기 바랍니다. 사 오신 날 바로 손질해 냉장에 두고 쓰십시오. 입맛이 한 달 넘게 돌아오지 않으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