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은 친절한데 어딘가 마음이 불편했던 상대가 있으실 겁니다.
싫어하는 마음은 말보다 행동에서 먼저 새어 나옵니다. 4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질문을 하지 않는다
내 이야기를 듣기만 하고 되묻지 않습니다. 관심이 있으면 사람은 반드시 질문을 합니다. 대화가 늘 한쪽으로만 흐른다면 신호로 봐야 합니다.

2. 답장이 늘 마지막이다
단체방에서 내 말에는 반응이 늦거나 없습니다. 바쁜 게 아니라 우선순위가 뒤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세 번 반복되면 패턴입니다.

3. 웃는데 눈이 따라오지 않는다
입만 움직이는 웃음은 몇 초 만에 사라집니다. 진짜 웃음은 눈가에 주름이 잡히고 여운이 남습니다. 표정은 말보다 정직합니다.

4. 사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오래 알고 지냈는데도 집안 사정이나 고민을 한 번도 말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마음을 준 상대에게만 자기 이야기를 꺼냅니다. 거리를 유지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럼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네 가지가 다 맞아도 상처받을 일은 아닙니다. 맞지 않는 사람에게 쓰던 시간을 나를 반겨주는 사람에게 돌리면 됩니다. 애쓰지 않아도 되는 관계가 편한 관계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다 정작 내 편을 놓칩니다.
출처 : ‘마음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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