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은 만큼만 하면 손해는 없겠다고 생각하신 적 있으시죠.
계산이 정확한 사람 곁에는 오히려 사람이 줄어듭니다. 그 이유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마음까지 계산에 넣습니다
경조사 금액을 맞추는 것은 예의지만 마음까지 맞추려 들면 사이가 사무적이 됩니다. 받은 만큼만이라는 기준은 지키기는 쉽고 정은 남지 않습니다. 금액은 맞추고 말은 한마디 더 얹으세요.

2. 먼저 하는 일이 없습니다
상대가 먼저 하기를 기다리면 아무 일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관계는 먼저 움직인 쪽이 만듭니다. 이번 달에 한 번은 이유 없이 먼저 연락하거나 먼저 챙겨보세요.

1. 예의를 아는 것과 지키는 것을 혼동합니다
가장 크게 갈리는 지점은 아는 것을 실제로 하는가입니다. 예의는 규칙을 외우는 일이 아니라 상대가 불편하지 않게 하는 일입니다. 오늘 한 사람에게 고마웠다는 말을 그대로 전해보세요.
그럼 오늘부터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세 가지를 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 주에 한 번은 받은 것보다 조금 더 해보세요. 그 조금이 사람을 남깁니다.
손해를 보지 않으려 한 계산이 결국 사람을 잃는 계산이었습니다.
출처 : ‘사람에 대한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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