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 위로 팔을 올리기 힘들고 밤에 더 아프신 적 있으시죠?
오십견은 시간이 지나면 낫는다지만 방치하면 굳습니다. 해야 할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아프다고 멈추지 않는다
완전히 쓰지 않으면 더 굳습니다. 아프지 않은 범위에서 벽 타고 손 올리기, 수건 당기기를 매일 조금씩 하세요.

2. 통증이 심한 시기는 치료를 받는다
밤에 잠을 못 잘 정도면 참지 말고 병원에 가세요. 주사나 물리치료로 통증을 낮춘 뒤 운동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3. 당뇨가 있으면 더 신경 쓴다
당뇨가 있으면 오십견이 더 잘 오고 오래갑니다. 혈당 관리가 어깨 치료의 일부입니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무리한 운동은 금물입니다. 오늘은 벽에 손 올리기 열 번, 그것 하나면 충분합니다.
오늘 움직인 어깨 한 번이, 내일 더 넓게 팔을 올려 줍니다.
출처 : ‘움직임의 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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