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에서 말 많은 사람만 눈에 띈다고 느끼시죠?
끝까지 남는 쪽은 달랐습니다.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적이 생기지 않는다
말이 많으면 실수도 많습니다. 조용한 사람은 옮길 말을 만들지 않아 오래 신뢰를 지킵니다.

2. 듣는 사람 곁에 사람이 모인다
사람은 자기 말을 들어 준 사람을 기억합니다. 말수가 적어도 귀가 열린 사람은 외롭지 않습니다.

3. 기운을 아껴 쓴다
조용한 사람은 사람을 만난 뒤 혼자 회복할 시간을 둡니다. 그래서 관계가 오래 유지됩니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말을 줄이려 애쓰지 마세요. 오늘은 한 자리에서 한 번만 끝까지 들어 보세요.
오늘 들어 준 한 사람이, 내 편으로 오래 남습니다.
출처 : ‘콰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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