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연비가 15km라는” 조용하기로 소문난 ‘일본산 하이브리드 SUV’

카스케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SUV는 기름 많이 먹는다”는 선입견을 뒤집는 하이브리드가 있다. 혼다 CR-V 하이브리드다. 중형급 SUV인데도 복합 연비 15km대를 찍어 알뜰함으로 승부한다.

“연비의 비결”

2.0 엔진에 두 개의 모터를 결합한 e:HEV 방식으로 복합 연비 15.1km/L를 낸다. 도심에서 전기모터 위주로 굴러 정숙성과 효율을 동시에 잡는다. 시스템 총출력은 약 184마력이다.

“무난함의 미학”

CR-V는 튀지 않는 디자인과 넓은 실내로 오래 사랑받아온 모델이다. 뒷좌석과 트렁크 공간이 넉넉해 가족용으로 손색이 없다. 잔고장이 적고 유지가 쉽다는 평가도 꾸준하다.

“값은 어떤가”

국내 기준 2WD 5천만원대부터 시작하며 사륜은 조금 더 올라간다. 수입 하이브리드 SUV치고 합리적이라는 반응이 있다. 프로모션에 따라 실구매가는 달라진다.

CR-V 하이브리드는 연비와 실용성을 모두 잡으려는 가족 단위 구매자에게 맞는다. 조용하고 알뜰한 SUV를 찾는다면 후보로 손색이 없다. ※가격과 연비는 트림·구동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사진 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author-img
카스케치
content@viewus.co.kr

댓글0

300

댓글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국민의힘 김태규가 민주당 향해 “부엉이 바위” 외치자 벌어진 일…파장
    국민의힘 김태규가 민주당 향해 “부엉이 바위” 외치자 벌어진 일…파장
  • ‘암살자(들)’ 맹비난 중인 주진우 의원…1년전 발언 때문에 현재 대위기
    ‘암살자(들)’ 맹비난 중인 주진우 의원…1년전 발언 때문에 현재 대위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국민의힘 김태규가 민주당 향해 “부엉이 바위” 외치자 벌어진 일…파장
    국민의힘 김태규가 민주당 향해 “부엉이 바위” 외치자 벌어진 일…파장
  • ‘암살자(들)’ 맹비난 중인 주진우 의원…1년전 발언 때문에 현재 대위기
    ‘암살자(들)’ 맹비난 중인 주진우 의원…1년전 발언 때문에 현재 대위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