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V가 갖고 싶은데 가격이 부담이라면 눈이 가는 차가 있다. 신차 가격이 2천만 원 아래에서 시작하는 국산 소형 SUV다. 오늘의 주인공은 KGM 티볼리다.

“2천만 원 아래 시작 가격”
티볼리의 가장 큰 무기는 가격이다. 2026년형 기준 1,900만 원대부터 시작해 국산 소형 SUV 중에서도 진입 장벽이 낮다. 코나나 셀토스보다 저렴하게 SUV를 장만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1.5 터보에 163마력”
엔진은 1.5 가솔린 터보로 163마력을 낸다. 복합연비는 약 12km/L 수준으로 일상 주행에 무리가 없다. 작지만 다부진 차체에 필요한 편의장비를 두루 갖췄다.

“첫 차로 어울리는 가성비”
작은 차체 덕에 도심 주행과 주차가 편하다. 넉넉하진 않아도 1~2인 생활에는 충분한 실내 공간을 갖췄다. 낮은 가격과 유지비로 사회초년생 첫 차 후보로 꾸준히 꼽힌다.

티볼리는 2천만 원 아래라는 가격으로 SUV 입문의 문턱을 낮춘 모델이다. 부담 없는 가격에 SUV를 처음 들이려는 사람에게 어울린다. ※ 가격과 연비는 트림·옵션·개별소비세 적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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