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가서 제발 이러지 마세요..” 65살 넘어 여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행동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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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살을 넘기면 친구 모임이나 동네 모임이 생활의 큰 즐거움이 됩니다. 그런데 모임에서 무심코 한 행동이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많은 분들이 모임에서 가장 싫다고 꼽는 행동들이 있습니다. 한 번쯤 돌아봐야 할 행동을 3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3위, 늦게 와서 먼저 가는 행동
모임 시간에 늘 늦게 와서 먼저 자리를 뜨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두 번은 이해하지만 반복되면 모임을 가볍게 여기는 것처럼 보입니다. 기다린 사람들은 은근히 서운함을 느끼게 됩니다. 약속 시간을 지키고 자리를 끝까지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을 지키는 사람이 모임에서 가장 신뢰받습니다.

2위, 자기 자랑만 늘어놓는 행동
자식 자랑이나 손주 자랑, 여행 자랑을 끝없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듣는 사람은 처음에는 맞장구를 쳐 주지만 금세 지치게 됩니다. 형편이 어려운 친구에게는 그 자랑이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자랑은 짧게 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잘 들어 주는 사람이 모임에서 가장 환영받습니다.

1위, 그 자리에 없는 사람 흉을 보는 행동
많은 분들이 가장 싫다고 꼽는 행동은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의 흉을 보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함께 웃지만 듣는 사람들은 속으로 불안해집니다. 나 없는 자리에서도 내 흉을 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남의 이야기는 좋은 말만 하고 흉은 아예 입에 올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남을 감싸 주는 사람 곁에 오래가는 친구가 남습니다.

모임은 서로를 배려할 때 오래도록 즐거운 자리가 됩니다. 시간을 지키고 잘 들어 주며 남을 감싸는 마음이 노년의 인간관계를 따뜻하게 지켜 줍니다.다음 모임에서는 친구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 주시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이 모임에서 가장 싫었던 행동은 무엇인지 댓글로 나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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