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터지게 먹었는데 살 안 찐다고?”… 다이어트할 때 챙겨 먹기 좋은 음식 3가지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할 때 가장 힘든 건 배고픔입니다. 먹는 양을 무조건 줄이다 보면 금세 허기가 지고, 결국 참았던 식욕이 폭발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열량은 비교적 낮으면서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충분히 활용하는 것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양배추

양배추는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대표적인 채소입니다.
생양배추 100g의 열량은 약 25kcal로 낮은 편이며, 수분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같은 열량을 먹더라도 부피가 큰 채소는 식사의 양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양배추를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살짝 쪄서 반찬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식사 전에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오이

오이는 수분 함량이 약 95%에 달하는 채소입니다. 생오이 100g의 열량은 약 15kcal로 낮아, 출출할 때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과자나 빵 대신 오이를 먹으면 적은 열량으로 씹는 양과 음식의 부피를 늘릴 수 있습니다.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거나, 방울토마토와 함께 간단한 샐러드로 만들어 보세요.
다만 오이만으로 식사를 대신하면 단백질이나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달걀이나 두부 등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3. 버섯

버섯은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식품입니다.
생표고버섯이나 양송이버섯 등은 100g당 열량이 대체로 수십 kcal 수준으로, 볶음이나 국, 찌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고기 요리에 버섯을 함께 넣으면 음식의 부피를 늘리면서도 전체 열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