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 부부가 가장 오래 서운해하는 것은 돈 쓰는 방향입니다.
한쪽 집에만 기울면 말을 안 해도 쌓입니다. 많이 걸리는 지출부터 봅니다.

3위 – 병원비
한쪽 부모 병원비만 계속 대면 반대쪽은 말을 못 하고 참습니다. 간병비까지 더해지면 금액이 커집니다. 처음부터 양가 상한을 같게 정합니다.

2위 – 명절 비용
명절마다 한쪽에만 쓰는 돈은 매년 반복돼서 기억에 남습니다. 액수보다 반복이 문제입니다. 봉투 금액을 같게 맞춰두면 다툴 일이 없습니다.

1위 – 생활비 송금
한쪽 부모에게만 매달 보내는 돈은 노후 내내 서운함으로 남습니다. 액수를 줄여서라도 양쪽에 같이 보내야 합니다. 금액을 맞추는 것이 관계를 지키는 값입니다.
양가 지출은 한 통장에서 같은 금액으로 나갑니다. 통장을 부부가 같이 보면 끝납니다.
출처 : ‘며느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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